[일:] 2015년 03월 20일

책쓰는 상하이 8강, 백학기 감독 초청 강연 고전은 시간이 흘러도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는 법, 순수한 청년 마리오와 위대한 시인 네루다의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몰고 왔다. 지난 13일 8강 ‘詩, 영화를 만나다’가 허촨루(合川路) 타이키 커피숍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영화감독이자 시인인 백학기 감독이 선택한 ‘일 포스티노’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는...
2014년 상하이저널과 함께하는 ‘책읽는 상하이’ 다섯번째 저자특강 의 저자 전병서 교수 초청         -10년 후 한국의 부와 미래는 중국에 달려있다.-초강대국을 꿈꾸는 중국! 과연 한국의 위기인가, 기회인가?-중국의 꿈, 한국의 꿈으로 만들어라! 한국 최고의 중국 경제·금융 전문가로 꼽히는 전병서 경희대 China MBA 겸임교수를 초청해 향후 10년 한국경제가 나아가야...
첫번째 강연 유준원 작가의’도전 내 인생 첫 책쓰기’     “나는 작가다!”‘책쓰는 상하이’첫번째 강연은 자리에 참석한 20여명의 우렁찬 구호와 함께 시작됐다. ‘도전! 내 인생 첫 책쓰기’의 강연을 맡은 의 저자 유준원 작가는 책을 쓰기 전엔 평범한 세일즈맨에 불과했던 자신이 어떻게 책을 출판하게 됐는지 경험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예로 들며 강연을...
책쓰는 상하이“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 당신은 이미 작가다”‘책쓰는 상하이’ 세번째 강연 박상윤 작가 초청   상하이에 책읽기, 책쓰기 바람이 일고 있다. 한국 작가들을 초청해 그들의 강연을 듣는 것에서 시작한 프로젝트가 8월 매주 금요일 밤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15일 광복절 69주년, 세번째 강의를 맡은 박상윤 작가는 ‘누구나...
시와 음악이 함께 한 상하이 밤‘책쓰는 상하이 7강’ 詩콘서트   잔뜩 움츠러들게 만드는 추운 겨울 밤, 시와 노래가 흐르는 그곳에는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따뜻함이 있었다. 지난 30일, 허촨루(合川路) 타이키 커피숍에서 책쓰는 상하이 7강 시(詩)콘서트가 열렸다. 상하이저널이 주최•주관해 7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70여 명의 교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책쓰는 상하이’ 6강 소설가 정도상 “취미로 글을 쓰려하지 마라. 내가 쓰는 글로 반드시 돈을 벌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써라.”지난 7일(금)열린 책쓰는 상하이 여섯번째 강연을 맡은 정도상 소설가의 말이다. 정도상 작가는 1987년 단편 ‘십오방 이야기’를 발표하며 등단해 단재상, 요산문학상, 아름다운 작가상 등을 수상한 올해로 등단 27년의 베테랑 작가다. 그가 말하는 ‘돈을...
중국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이 지난해 38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한국인 유학생이 가장 많았다. 19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에 따르면 중국 교육부는 최근 발표한 외국인 유학생 통계에서 지난해 현재 203개 국가(지역) 유학생 37만 7054명이 중국 전국 775개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으로 집계했다. 이 같은 규모는 전년 35만6499명에 비해 5.8%...
중국 첫 해외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로 선정 중국국무원이 항저우(杭州)에 해외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 설립을 허가함에 따라 지난 16일 일부 업체들이 시범구에 입주했다고 신문신보(新闻晨报)가 보도했다. 중국은 2013년 이후 7개 도시의 보세구에서 해외전자상거래 업무를 시범적으로 진행해왔다. 올해 양회기간 리커창 총리는 정부사업보고에서 전자상거래의 중요성을 강조, 특히 해외전자상거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리커창 총리는 “수입을 격려해야 한다”며 “국내에...
상하이 서부지역의 남북을 관통하는 주요 지하철 노선인 15호선이 연내에 착공될 전망이다. 신민망(新民网) 20일 보도에 따르면, 15호선은 바오산구(宝山区), 푸퉈구(普陀区), 창닝구(长宁区), 쉬후이구(徐汇区), 민항구(闵行区) 등 5개 행정구역을 경유하며 지하철역 30개가 설치된다. 노선은 도시 서북부 꾸촌공원역(顾村公园站)에서 시작돼 치렌산로(祁连山路), 렌량로(连亮路 ), 타오푸시로(桃浦西路 ), 다뚜허로(大渡河路 ), 구베이로(古北路 ), 구양로(古羊路 ), 꾸이린로(桂林路 ), 라오후민로(老沪闵路 ), 인두로(银都路...
한 남성이 1년전 꾼 부자꿈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 엉뚱한 곳에 불을 질러 건물을 태우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20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 보도에 따르면, 올해 20세의 이 남성은 1년전에 부자가 되는 꿈을 꾸었다. 그후 자신이 부자가 되는 날이 올거라고 믿고 기다렸으나 모든 일들이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자 하늘이 자신을 우롱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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