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 저희 아들이 지난 목요일에 학교수업끝나고 친구들과 교내에서 농구하다가 바스킷인가가 떨어져서 머리가 찢어져서 꿰매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야 일어날수있지만 그후 학교의 대응이 기가 막힙니다.머리에8cm정도 깊은 상처가 나고 피가 많이 난 상황이 응급상황이 아니어서 구급차를 부르지 않고 부모한테 연락해서 데릴러 오라고 하고 아이를 2시간을 학교에서 기다리게 했고 제가 저녁에...
[일:] 2015년 05월 25일
최근 상하이에서는 자녀의 학교 입학을 위해 학군 좋은 지역에 집을 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올해 3월 이후 학교 인근 주택 수요가 급증해 4월 말에는 1월 초 대비 46%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학교 인근 부동산 공급량 또한 1월 대비 32%나 상승했다고 동방망(东方网)은 21일 전했다. 입학...
충칭(重庆) 위베이취(渝北区)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21~22층 사이 야외 베란다를 불법가옥으로 개조한 모습이 화제다. 유리와 강철 소재로 개조한 이 집은 6평방미터로 지상과는 66미터 가량 떨어져 있다. 시민들은 ‘정말 대단한 공중 불법건축물’이라고 부르고 있다. ▷신하영 기자
오늘날 상하이는 중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은 도시로 손 꼽힌다. 세계 각지에서 중국 경제성장의 기회를 잡기 위해 상하이로 몰려오고 있다. 외국인이 중국 도시 중 상하이를 가장 선호하는 이유와 상하이 거주 외국인 유형의 변화에 대해 상해관찰(上海观察) 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상하이는 2300만 인구의 국제금융 대도시로 성장했다. 마천루로 둘러싸인 서구적 분위기에...
5월 상하이 부동산시장은 거래량과 가격이 동시에 오르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5월 평균 거래가격은 평방미터당 3만위안을 넘어서며 월별 거래가격으로는 사상 최고기록을 세웠다. 특히, 작은 평형대의 소규모 별장이 큰 인기를 모았다. 5월 1일~ 5월 18일, 별장 거래량이 363채로 이같은 추세라면 이달 거래량이 600채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유렌자(德佑链家)시장연구부에 따르면, 4월 별장...
증류수, 광물질수, 소다수, 기능수, 빙천수….. 소비자들을 혼란케 하던 음용수의 명칭들이 앞으로는 2가지로 축소된다. 5월 25일부터 ‘식품안전 국가표준 포장 음용수’ 규정이 의무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앞으로 천연광천수를 제외한 기타 포장 음용수는 모두 ‘음용 순정수’와 ‘기타 음용수’ 두가지로만 분류된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 아울러 ‘음용 광물질수’라는 명칭도 사용이 금지된다. 천연적으로 광물질을 함유한 음용수가 ‘광천수’인데...
5월 상하이 자동차 번호판 경매가 23일 오전 진행됐다. 경매 참가자 수는 15만6007명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낙찰률은 4.80%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최저 거래가는 7만9000위안, 평균 거래가는 7만9099위안을 기록했다고 신민망(新民网)은 23일 전했다. 5월 개인자동차 번호판 공급량은 7482장으로 지난달에 비해 806장이 줄었다. 그러나 5월 경매 참가자 수는 지난달에 비해 3709명이 늘어난...
지난 4월 중국 나가수에 출연해 3위를 거머쥔 가수 더원이 오는 6월6일 상하이를 찾는다. 상하이 메르세데스 벤츠 문화센터에서 6월6일 열리는 ‘미라클 슈퍼 콘서트 인 상하이’에는 더원을 비롯해 뤄즈샹(罗志祥), 왕신링(王心凌), 띵당(丁当), 정쉬원(郑秀文), 왕샹위(王翔宇), 차오거(曹格) 등 중화권 유명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중화권 대표 가수들로 꾸며지는 이 무대에서 더원은 한국가수 최초로 참가해 기량을 뽐낼...
중국 대학입학시험인 가오카오(高考) 답안지를 불법적으로 입수해 팔아넘긴 일당이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5일 신화망(新華網)에 따르면 최근 랴오닝(遙寧)성 와팡뎬(瓦房店)시 법원이 2014년도 가오카오 답안지를 불법으로 취득해 4개 지역에 판매한 혐의로 천진산(陳晋善·무직)씨 등 6명에 대해 징역 1년~4개월을 선고했다. 법원 판결문을 보면 와팡뎬에 사는 천씨는 지난해 6월7~8일 가오카오 시작 직후 지인을 통해...
롯데 본점 3년만에 화장품 매장 리뉴얼 확장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들의 ‘한국산 화장품 사랑’에 힘입어 백화점과 면세점 등 유통업체들이 앞다퉈 화장품 매장을 키우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은 유커 특수를 겨냥해 3년만에 1층과 지하1층의 화장품 매장을 새로 단장했다. 롯데백화점 본점 화장품 매장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브랜드를 갖춘 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