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년 09월 23일

시사습지공원(西沙湿地公园)시사습지공원은 상하이에서 유일하게 자연 조석현상과 넓게 펼쳐진 자연습지를 볼 수 있는 곳이다. 공원에 들어서면 습지 가운데로 7km로 길게 뻗어있는 목조다리를 따라 수풀사이를 누비면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은 다양한 종류의 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백로, 줄기러기, 청둥오리 등 새들의 서식지이며 공원내에 새들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설치돼 있다....
다들 하시는 사업 건승 바랍니다. 저희는 한국 연예기획사이며, 그간 국내 연예계 비지니스뿐만 아니라 일본,중국,동남아(비지니스를 진행한 순서대로)를 대상으로 한류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금번에는 국내 최고수준의 연예컨텐츠를 중국 및 동남아에 판매하고, 또 각 나라의 방송사,연예기획사,사업컨설팅회사,인터넷포탈 및 IT업체, 여행사, 앱 개발회사 등과의 업무제휴를 추진중입니다. 물론 저희도 그간 해온 업력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2015~2019년 연평균 5% 이상 성장..아ㆍ태 지역 주목 글로벌 헤어컨디셔너 마켓이 연평균 5% 이상의 성장을 거듭해 오는 2019년에 이르면 140억 달러 규모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다국적 시장조사기관 테크나비오 리서치社(Technavio Research)는 지난달 공개한 ‘2015~2019년 글로벌 헤어컨디셔너 마켓’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내다봤다. 보고서는 글로벌 헤어컨디셔너 마켓을 제품별(비 전문가용 및 전문가용), 모발...
중국 비즈니스 매너  ‘중화요리 짜장면.’ 한국기업이 중국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중화요리 짜장면’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중화요리 짜장면’은 중국 맛은 거의 없어졌고 완전히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바뀌었습니다. 짜장면 원산지인 중국에서는 한국식 중화요리 짜장면을 찾을수 없습니다. 그만큼 한국의 중화요리 짜장면은 현지화가 잘 되어 어른, 아이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음식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중국에서 성공하려면 잘...
각 부문별 보완점 모색 및 국가대표 화장품 집중 소개 바 야흐로 한국 화장품, K-뷰티의 전성시대다. 지난해 글로벌 화장품시장 톱10에 진입한 한국은 빠르게 화장품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중국과 동남아에서 K-뷰티는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도 나날이 존재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 나온 여러 지표들은 한국 화장품의 상승세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엔프라니(대표 배석덕)의 로드숍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의 성우 이원준 씨를 모델로 선정, 첫 프로젝트로 브랜드의 대표 제품만을 선별해 아이템을 무작위로 구성한 시크릿 뷰티박스, ‘복면박스’를 지난 3일 출시했다. 새롭게 시도되는 ‘복면박스’는 이름 그대로 화장품을 편견없이 사용해볼 수 있도록 패키지에 구성품을 표기하지 않고 무작위로 담은 신개념 뷰티박스이다. 특히,...
특허 권리 행사와 큰 차이 없으나 ‘신청기간 짧고 등록비용 저렴’ 국내 화장품 업체들의 중국 시장 진출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국내 제품 및 브랜드의 지식재산권 침해 등 관련 문제들이 최근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국내 기업들의 중국 제도에 대한 관심이 더욱 각별히 필요한 시기다. 이에 국내 기업들은 중국 특허를 취득하지만...
반영구화장 등 특화되고 전문화된 뷰티&헬스 서비스에 관심 집중  몇 년 전부터 중국 등지에서 K-뷰티 열풍이 거세게 일면서 한국의 차별화된 뷰티 트렌드나 기술력을 중국시장에 알리려는 뷰티업계의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한-중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국내 뷰티산업을 이끄는 대표 기업이 중국 현지에서 공동으로 뷰티쇼를 개최한 것도 이 같은 단적인 예다. K- 뷰티를...
“‘호주’를 한-중 화장품 발전의 메카로 만들겠다” 중국 경제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항저우 이 곳 에서 약 30여분 거리에 있는 호주라는 도시에 100만평 규모의 거대한 화장품 타운이 들어선다. 화장품 타운 홍보를 위해 중국 항저우 화장품협회 회장단이 9월 8일 본사를 방문했다. 항저우 화장품협회 회장자격으로 방한한 Hou Jun Cheng 씨는 중국내...
아줌마이야기  상하이 가을 나들이    찜통 같았던 상하이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려는 듯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마음까지 상쾌하게 하는 요즘이다.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일상의 반복에 조금은 지쳐있는 나에게 이웃 언니들이 나들이를 제안했다. 목적지는 프랑스 조계지로 유명하고 상하이의 아름다운 거리로 손꼽힌다는 우캉루(武康路)였다.    한국 친구들이 다 부러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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