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희망 ‘궁(宫)’으로 그려내다 강철기 작가의 개인전 이 17일 윤아르떼에서 개막했다. 이날 미 발표작 유화 30점과 500호짜리 대형 신작이 함께 공개됐다. 이번 초대전에 전시된 작품들은 시리즈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들로 관객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등 고궁의 아름다움을 계절마다 다채로운 색감으로 감상할 수 있다. 강철기 작가는 “궁에는 역사와 희로애락이 있다. 그...
[일:] 2015년 09월 24일
부동산시장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기업들의 부동산 투자는 20개월 연속 하락하는 등 업계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국가통계국의 지난 9월 발표에 의하면, 중국 부동산시장은 2014년부터 연속 20개월째 부동산 투자가 하락하고 있다고 24일 경제참고보(经济参考报)가 보도했다.앞서 중국의 대표적인 부동산개발업체들인 완커(万科), 바오리(保利) 등을 비롯한 60개 부동산개발상이 발표한 올 상반기 재무보고서에 의하면, 순이익이 8.4%에 불과했고...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가 주민 및 기업들의 주택양도 수수료를 비롯한 12가지 지출부담을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24일 중국경제망(中国经济网) 보도에 의하면, 발개위는 오는 10월 15일부터 주택과 도시건설, 공상, 농업, 민간항공, 신문출판, 임업 등 6개 분야에서 12가지 수금을 없애나가 낮출 예정이다. 12가지 수금은 주택과 도시건설부문의 부동산 양도 수수료(房屋转让手续费), 공상부문의 접수 상표 등록비(商标注册费), 농업부의 식물 신품종 보호권리비, 민간항공의...
꾸춘공원(顾村公园)이 개장이래 처음으로 야간에도 문을 열기로 했다.24일 노동보(劳动报) 보도에 의하면, 꾸춘공원은 올 추석과 국경절을 맞아 계화꽃과 달을 구경하려는 시민들을 위해 9월 26일~10월 18일 저녁 10시30분까지 개방한다. 공원측은 밤에 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주요 활동장소에 7개의 커다란 조명등으로 어둠을 밝히고 야간 개방을 하지 않는 구역의 하천 주변에는 난간, 경고판 등...
중국의 자동차 보유량 증가와 함께 주차난이 갈수록 심화되면서 주차공간 가격이 급속도로 치솟고 있다.상하이 아파트단지의 주차공간이 수만위안~수십만위안에 거래되는 것은 일상이 됐고 심지어 100만위안(2억400만원)을 훌쩍 넘어선 곳도 있다고 24일 해방망(解放网)이 보도했다.최근 상하이렌자(上海链家)가 발표한 ‘상하이 주요 지역 주차원가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징안(静安), 쉬후이(徐汇), 루자주이(陆家嘴) 등 도심지역 아파트단지의 주차공간 거래가격은 보편적으로 50만위안이 넘었으며 100만위안이상으로 오른...
이달에 채 사용하지 못한 휴대폰 데이터를 내달로 이월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오는 10월 1일부터 휴대폰 사용자들의 이같은 바람이 이뤄질 전망이다. 24일 노동보(劳动报) 보도에 의하면, 중국 3대 통신사들은 10월부터 패키지요금제에 가입한 사용자가 당월에 다 사용하지 못한 데이터는 다음달로 이월해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인 것으로 전했다. 익명의 통신사 관계자에 의하면, 현재 구체적인...
상하이 가정들에서 의사결정권은 누구한테 있을까 하는 재미있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상하이혼인가정연구회가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상하이가정들에서는 물품구매, 주택구매 및 인테리어, 투자재테크 등 전반 경제활동과 관련해 부부 중 누구의 의사결정권이 큰가에 대해 조사했다고 24일 해방망(解放网)이 보도했다.조사 대상자는 재직 중인 기혼 여성 509명이었으며 이 가운데서 중년여성(36세~55세)이 절반가량 차지했다. 또 상하이 호적자가 95%이상, 전문대이상 학력자가...
SKBC 상해한인배드민턴클럽 2003년 시작된 상해한인배드민턴 클럽 1호인 SKBC는 현재 60여명의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회원들이 즐겁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배드민턴의 매력에 빠지고 싶으신 분들 한번 놀러 오세요!! ▶ 운동 시간 화,목: 저녁 7시~10시 토 : 오후 2시~5시 일 : 오후 1시~4시 ▶ 코트 위치 航南路 350号 明强第二小学 羽毛球馆 ▶ 문의: 한정우 185-1636-0410...
자신의 아들을 뒷좌석에 재우기 위해 노모를 유틸리티 차량 짐칸에 타게 한 아들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23일 동방망(东方网) 보도에 의하면, 이 할머니의 아들 부부는 자녀를 데리고 장시(江西)에서 우한(武汉)으로 자동차 여행을 떠나면서 자신들의 4살배기 어린 아들을 돌보게 하기 위해 노모도 동행하게 되었다. 중도에 아이가 잠을 자기 위해 뒷좌석에 누우려했으나 자리가 비좁아 몸을...
알리바바티몰(tmall) 영∙유아 카테고리 거래액 작년 대비 31% 증가 에이컴메이트, 국내 영∙유아 기업 신속한 중국진출 도와 내수침체로 활로를 찾지 못하고 있던 국내 영·유아 업계 중소기업들의 중국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중국판 슈퍼맨이 돌아왔다 ‘빠빠후이라이러(爸爸回来了)’가 인기를 끄는 등 ‘한류 육아’에 대한 중국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국산 영·유아 브랜드 선호현상과 제품 구매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