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년 10월 12일

  상하이저널이 창간 16주년을 맞았습니다. ‘정보교류의 장’을 기치로 1999년 10월 10일 창간호를 시작해 지령 831호까지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까지 긴 호흡을 같이 해주신 독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상하이저널은 뉴스와 생활정보 전달자 역할을 통해 매체의 사명을 충실히 지켜왔다고 자부합니다. 시시각각 급변하는 중국 정보를 활자 매체뿐 아니라 인터넷, 모바일 등 통해...
깊어가는 가을, 단풍이 물든 가로수길로 떠나자.   파란 물이 뚝뚝, 가을하늘이다. 차 한잔 손에 들고 유유자적 산책길 나서기 좋은 상하이의 작은 거리들을 소개한다. 길어도 1㎞에 못 미치는 짧은 거리지만, 아기자기한 상점, 화랑, 음식점 등을 세세하게 둘러보려면 반나절이 걸릴 수도 있다.   톈아이루(甜爱路), ‘달콤한 사랑의 거리’ 홍커우구(虹口区)에 위치한 이 거리는 상하이의...
중국 당국이 상하이에서 스파이 활동을 해온 것으로 의심되는 일본여성 한 명을 구속했다.   중국신문망은 일본 교도통신의 11일 보도 내용을 인용해 중국 당국이 지난 6월 상하에서 50대 여성 일본 여성 한 명을 스파이 혐의로 구속했다고 전했다. 원래 중국 국적이었던 이 여성은 후에 일본 국적으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중국에서 간첩...
“10학년 내신성적 가장 중요해”  2016학년도 특례 전형과 수시모집이 모두 마감됐다. 올해 특례 전형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 상하이와 한국에서 10년 이상 특례입시 컨설팅과 논술 지도를 해오고 있는 글로벌특례입시 권철주 원장이 1차 합격자 발표로 본 올해의 경향을 들려주었다. 서류 전형 커트라인이 갈수록 높아지는 것 같다. 스펙이 부족한 학생은 합격이...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