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년 12월 18일

인터프렙 상하이가 개정되는 SAT와 매년 달라지는 특례 전형으로 입시의 갈피를 잡기 어려운 학부모들의 고민 해소에 나섰다. 지난 1일 명도성 구락부에서는 ‘SAT‧ACT 선택 전략’, ‘특례 입시 경향’ 등을 주제로 한 설명회가 개최됐다.  New SAT내년 3월부터 개정되는 New SAT의 가장 큰 특징은 에세이(Essay)가 선택과목으로 바뀌고 시간은 2배로 늘어나는 것이다. 상하이에서 겨울방학...
   공연도 보고, 운동도 하자! 상하이체육관(上海体育馆)지하철 1호선 또는 4호선을 타고 상하이체육관(上海体育馆) 역에서 내려 밖으로 나오면,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상하이체육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상하이체육관에는 두개의 큰 건물이 있는데, 그중 원형모양으로 지어진 건물은 실내경기장(上海体育馆) 으로, 높이 33m, 길이 110m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18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예전에는 일반적으로 체육대회나 운동 경기에...
초판본 진달래꽃 김소월 | 소와다리 | 2015. 11.-1925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l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김소월 시집 . ‘가시리’, ‘아리랑’과 더불어 이별가의 대명사인 ‘진달래꽃’을 비롯 ‘엄마야 누나야’, ‘먼 후일’ 등 가장 한국적인 한의 정서를 노래한 시인 김소월. 그가 짧은 생애 동안 남긴 시는 이제...
[갤러리탐방]중국에 왔다면, 상하이에 왔다면, 그곳의 역사를 알아보고 예술을 느껴보고 문화를 즐겨보는 것이 하나의 즐거움이 아닐까? 도서관에서는 역사를 배울 수 있고 거리에서는 문화를 즐겨볼 수 있고 예술관에서는 예술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하루 동안 즐겨보기 위해 쉬후이 구에 위치한 쉬후이 미술관을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중국의 짝퉁 화장품 제조, 유통 심각 18일 광저우일보(广州日报) 보도에 의하면, 광저우 바이윈구(白云区)는 중국에서도 유명한 화장품 생산지역이다. 이곳에는 화장품 기업이 1,133개 있으며 이는 중국 전체의 33%정도에 달한다. 생산공장이 밀집되다보니 자연스럽게 도매시장도 대규모로 조성돼 산위안리(三元里)화장품시장에만 3,000여개의 도소매업체가 입주해있다. 그러나 화장품업계도 피해갈 수 없는 고질병-짝퉁 화장품의 제조, 판매 또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산업발전, 소비자...
[지능·학습·진로]거창한 예습보다는 간단한 예습부터 예습을 하는 이유는?예습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다음날 배울 진도를 5분만 미리 확인한다면 이해도가 극대화될 뿐만 아니라 수업 적극성에도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을 학습하는 것은 이전에 알고 있던 것을 바탕으로 살을 더해가며 지식을 구축하는 과정이다.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 이전에 갖고 있던 지식을...
취업난은 이 시대 모든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해결방안을 제시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업난은 도무지 나아지는 기미가 없다. 몇 년 전만 해도 대학교에만 붙으면 고등학교 때의 고생길은 끝났다고 말하곤 했는데, 이제는 그렇지도 않다. 1학년 때부터 학점 관리, 토익, 자격증 취득 등 취업을 하기 위해서 온갖...
지난 5일, 10개월 간의 긴 프로젝트가 막을 내렸다. 희망의 벽화 봉사 프로젝트는 원래 선배들이 하던 것이었으나 바쁜 귀국 일정 때문에 우리의 몫으로 넘어왔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재능팀의 새로운 팀장을 뽑아야했다. 나는 생전에 반장이나 팀장같은 역할을 맡아본 경험이 없었다. 단순히 한 번 팀의 리더가 되어보고 싶은 마음에 나는 팀장을 자원했다....
12월 22일은 겨울이 최고조에 이르렀다는 절기, ‘동지(冬至)’다.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는 가장 긴 날이다. 전국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눈 오는 동지를 맞이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동지 예로부터 동지는 양(陽)의 기운이 자라기 시작하는 날이라 해 새로운 해의 시작으로 여기는 문화가 있었다. 긴 밤을...
재상해화동한국IT기업협의회(이하 IT협의회)가 1년간의 사업수행을 결산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IT협의회는 지난 17일 한식당 우리집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IT협의회 백현종 회장은 “IT협의회만큼 젊고, 유연하고 회원간의 유대가 강한 단체가 없다”며 “내년에도 협력을 통한 회원사들의 상생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경록 상무영사는 “IT기업은 어떤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에도 젊은 마인드와 상상력이 위축되어선 안 된다. 오히려 중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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