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년 12월 24일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알리바바와 텐센트, 한국 인터넷금융 진출알리바바 그룹과 텐센트가 한국 인터넷금융업에 진출합니다. 카카오가 이끄는 한국 카카오은행과 KT 및 알리바바 산하 즈푸바오가 이끄는 K뱅크를 예비승인했다고 합니다. 카카오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한국투자증권, 국민은행, 넷마블, 로엔(멜론), 서울보증보험, 우정사업본부 등 총 11개 사가 공동 발기인으로...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위안화 SDR 편입, ‘上海金’국제위상 강화중국 안화의 SDR 편입으로 ‘상하이금(上海金)’이 세계 3대 주요 황금거래 종목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위안화의 SDR 편입은 중국 금융개혁과 위안화 국제화가 사실상 국제적 인정을 받은 것으로 풀이되는데, 이 가운데 가장 이익을 받는 분야는 황금을 비롯한 대종상품(大宗商品:...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상하이 재외선거 국외부재자신고 세계 1위상하이총영사관이 내년 4. 13. 국회의원선거에 있어 전세계 169개 공관 중 재외선거 신고•신청접수 건이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는 상하이•화동교민들의 정치참여 의식수준이 세계 다른 공관에 비해 매우 높다는 방증이겠죠?내년 2월 13일까지 진행되는 국외부재자신고는 인터넷으로도 간편하게 할...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베이징 스모그 ‘적색경보’, 차량 홀짝제에 휴교령베이징이 어제(7일) 사상 처음으로 최고등급인 스모그 적색경보를 발령해 오늘(8일)부터 차량 홀짝제가 강제 시행되고,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공장 등의 조업 활동이 전면 금지됩니다. 유치원과 초중고교에 휴교 권고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대부분 학교가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관용...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일부도시 2.5일 휴무제 격려 정책 발표중국 일부 도시들이 주 2.5일 휴무제를 격려하는 정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 토, 일요일까지 쉬자는 것이죠. 주 40시간 근무를 보장하는 전제로 하기 때문에 일 8시간 근무를 유지하되, 금요일 오후 휴무를 위해 평일 다른...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제조업 겨울한파, 70%가 임금체불 중국 제조업에 겨울한파가 일고 있습니다. 근로자의 임금 체불 없이 제때에 지급할 수 있는 회사가 약 30%정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최근 화웨이(华为)의 1급 대리상인 푸창(福昌)의 폐업에 이어 지난달에는 투영기술 분야에서 스타기업으로 꼽히는 야투(雅图) 기업이 근로자 감원...
본 공동소송은 개개인이 소송하는 것에 비해 소송비용 및 시간을 절감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자의 힘을 모으면 소수자의 권익을 효과적으로 지켜낼 수 있는 장점이 있는바, 공동소송에 참여를 희망하는 피해회원들께서는 2016년 1월 16일 까지 한국상회로 접수바랍니다. 접수 현장에는 변호사, 공증인이 직접 현장 접수에 참여합니다.   이번 공동소송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중국 집값 최소 5년 상승 전망중국의 집값이 토지가격 상승에 힘입어 최소 5년간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멍샤오쑤(孟晓苏) 중국 부동산개발그룹 이사는 “집값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최소 5년간 꾸준히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고, 른즈창 부회장은 집값상승 여부는 정부의 부동산 억제정책 여부를...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최악의 스모그 5일째, 기준치 20배 초과베이징은 스모그 적색경보(최고등급) 발령 5일째를 맞았습니다. 현재 오전 10시 베이징 도심의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는 400㎍/㎥을 기록했습니다. 일부 지역은 PM 2.5 농도가 500㎍/㎥을 기록하며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24시간 평균 25㎍/㎥)의 20배 수준에...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EMS 절반가격, 한중 해상특송 중국 전역 확대한국 우정사업본부는 전자상거래물품을 EMS(국제특급) 절반가격에 배송해주던 ‘한~중 해상특송서비스’를 내년 1월부터 중국전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제한중량도 2kg에서 30kg까지 확대합니다.  한•중 해상특송서비스는 한국의 인천항과 웨이하이(威海)항을 오가는 페리선을 활용한 전자상거래 전용 우편상품으로 기존 EMS보다 송달속도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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