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 2015년

[책으로 읽는 중국 1] 선총원의 ‘변성(边城)’   2012년, 중국은 중국 국적의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를 배출한다. 고은 시인이 연속 3회 노벨문학상 후보에 올라 기대치가 가장 높을 때, 아시아권에서 중국 작가가 그 해 노벨상을 수상함으로 우리에겐 많은 아쉬움이 남기도 하였다. 영화로도 제작된 ‘붉은 수수밭’의 작가인 모옌(莫言)이다. 하지만 중국 작가들의 노벨상과의 인연은...
[책으로 읽는중국 2]루쉰의 ‘광인일기(狂人日记)’   우리나라 서민 문학이 훈민정음의 창제와 한글의 보급을 계기로 발달한 것처럼, 중국의 문학 작품도 번체자(繁体字)에서 간체자(简体字)로, 복잡한 문어체에서 ‘백화문(白话文, 구어체)’으로 바뀌며 서민 속으로 들어왔다. 100년 가까이 그 역사를 이어 온 중국 현대 문학의 시작은 어땠을까? 중국 최초의 백화문 소설, 루쉰(鲁迅)의 ‘광인일기(狂人日记)’를 통해 살펴보자.   ‘광인일기’는...
[책으로 읽는 중국 4]쑹훙빙(宋鸿兵)의 ‘화폐전쟁’ 2007년 6월 중국어 원저 초판이 발행된 쑹훙빙(宋鸿兵)의 화폐전쟁은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인기가 식지 않고 있는 베스트셀러다. 이 책은 서방국가들, 특히 미국에 대한 도발적인 내용이 주로 담겨있다. 쑹훙빙은 미국을 비롯한 타 서방국가들이 개발도상국들에게 돈을 빌려준 후 의도적으로 환율 상승을 야기시켜 화폐가치의 상승을 통한 이윤 창출을...
[책으로 읽는 중국 3]중국 고전을 읽는다 아Q정전(阿Q正傳)     격동의 시기, 민중을 일깨운 중국 현대문학의 출발점은 중국 근대 문학의 아버지 루쉰(魯迅)의 작품이다. 1921년부터 1923년까지 베이징의 신문천바오(新闻晨報)의 부록에 연재되었다가, 1923년에 제1단편집 에 수록되었다. 겉으로만 보면 1910년대 중국 농촌의 ‘아Q’라는 날품팔이의 삶을 묘사하는 지극히 평범한 전기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
존경하는 인하대학 선후배님들,  2015년 새 해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찬 한 해가 되길 기원하며, 하기와 같이 1월 신년 모임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일시:2015년1월16일(금) 오후 7시*장소:닭이야기 (银亭路66号,징팅따샤 옆 신축빌딩)*연락처:회장 13601958282 총무 18017320982 93학번 최경웅 배상 
한국보국 2015년 최고급 온수메트(미개봉)긴급 처분합니다|…                                 (온수메트, 한국보국(월스파)  최고급,2015년 미개봉. 더블  ( 1.580) 문의:카카오특ID,usb2005 ./ 181 223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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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한 여성이 바람난 남편의 생식기를 두번이나 자른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일 빈주미디어(滨州传媒) 사이트에 따르면, 허난성 상츄(河南省商丘)의 32세 남성은 바람을 피다가 아내에게 발각됐다. 화가 난 아내는 흉기로 남편 판(范) 씨의 생식기를 잘랐다. 사고 직후 판 씨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봉합 수술을 받았으나 뒤어어 병실에 잠입한 아내에 의해 또다시 생식기를...
삶을 리부팅하는 방법 ‘나는 한살이다’   첫번째 50년과 작별했다 “올해 나는 첫번째 50년과 작별하였다. 그리고 삶을 리부팅하여 한 살이 되었다.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다.”지난해 을 낸 상윤그룹 박상윤 회장이 1년만에 에세이집을 펴냈다. 만 51살의 그의 생일 11월 25일 를 출간했다. 이번 에세이에 그는 ‘인생 리부팅을 열망하는 당신에게’라는 부제를 달았다....
[책읽는 상하이] “나는 어제보다 오늘이 좋다” 저자 ‘보이스 프롬 옥스포드’ 김성희 대표 하늘의 뜻을 아는 나이 지천명(知天命) 쉰 살에 옥스포드에 입학, 자식뻘되는 학생들과 함께 공부, 현재 옥스퍼드대의 지식공유 프로그램인 ‘보이스 프롬 옥스퍼드(이하 VOX•Voices from Oxford)’를 이끄는 김성희 대표(63). 우리는 그녀를 ‘옥스포드 써니’, ‘글로벌 지식전도사’라 부른다. 그녀가 상하이에 온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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