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6년 03월 17일

중국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들의 불법체류와 불법 취업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중국인 역시 한국과 일본은 물론 미국, 유럽에 불법 입국·체류·취업으로 해당국에 적지않은 문젯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나, 중국도 일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아프리카·아시아인 불법 체류가 사회문제화하고 있다. 특히 광둥(廣東)성 선전(深천)과 광저우(廣州)에 불법 체류자가 몰리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 영문판인...
‘유시진 대위’송중기는 ‘중국 한류’의 핵심배우로 발돋움했다. 팬과 엔터 관계자, 언론까지 나서 송중기를 추켜세우는 상황. 중국 전역에서는 송중기의 팬미팅을 요구하는 팬들로 넘쳐나고 있으며, 언론은 송중기를 향한 팬심을 ‘마약’에 비유하고 있다. 또한 3월 8일 여성의 날에는 송중기를 주제로 한 현수막이 시가지와 대학가를 점령하기도 해 일부에서는 ‘중국에 송중기 주의보가 내려졌다’는 표현까지 사용하고...
17조5000억…미국 추월  국채 대거 매각하면 국내 금리 상승압력   중국이 미국을 따돌리고 사상 처음으로 한국 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가 됐다. 위안화 불안 등 중국 금융시장이 흔들리면 한국 금융시장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는 관측이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중국이 보유한 한국 국채와 통안채 등 상장...
운전면허 벌점 시스템을 모방한 애완견 주인 벌점제가 중국의 한 도시에서 도입됐다. 일부 부주의한 사람들이 애완견을 키우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영국 BBC방송은 중국 전강만보를 인용해 이달부터 중국 저장 성 샤오싱 시가 이 같은 제도를 시범 실시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샤오싱 시 당국은 개의 피부 아래에...
한국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지라 고국 방문이 미주나 유럽 지역에 사는 동포들만큼 어렵지 않는 축복 속에 살고 있다. 또한 사업차 한국으로 출장을 자주 가는 분들도 많이 보게 된다. 타지에 나와 살면서 그리운 것은 고향뿐이 아니다.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들, 거기에 한국 물건도 포함된다. 그래서 한국 방문 후 귀국하는...
지난 2월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광광객이 전년 동기대비 36.4% 증가한 189.14만명으로 기록된 가운데, 중국 유커가 49.89만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참고소식망(参考消息网)이 일본언론 보도를 인용, 보도했다.특히, 춘절연휴 기간 일본 방문 계획을 잡은 ‘유커’들이 많은데다 중-일 항공노선 확충과 일본 엔화 절하 등도 ‘유커’들이 일본으로 쏠리는데 한몫한 것으로 나타났다.나라와 지역별로는 중국 본토의 관광객이...
주상하이총영사관에서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4일까지 국외부재자신고자와 재외선거신청인을 대상으로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투표를 실시한다. 투표시간은 투표기간 중 매일 오전 8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반드시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등록증, 공무원증 등 사진이 첨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 또는 사진이...
1선 도시를 시작으로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부동산시장 열기가 2~3선 도시로 만연하고 있다고 17일 베이징청년보(北京青年报)가 보도했다.지난 16일 주하이(珠海)시는 그동안 시행해 오던 주택구매 제한정책을 풀고 부동산개발상을 대상으로 한 규제도 풀었다. 앞서 주하이시는 개발업체의 신축 부동산에 대해 90평방미터미만의 중소형 주택 규모가 전체의 70%를 차지해야 한다고 요구를 해왔으나 이번에 이같은 규정을 폐지했다.또 종전에는...
올해 첫 정기동문회모임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성원 및 참석 바랍니다.  일시 : 2016년3월26일(토)장소 : 자하문 ( 인팅루 66호 빈치광장 4층)  문의 : 회장 (186-1671-0599) 총무 (186-2135-8806)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중국 부동산 버블붕괴 없다”중국 대도시 집값에 광풍이 불면서 ‘중국의 부동산시장은 지난 세기 80년대 일본처럼 붕괴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최근 중국 주택건설부가 “중국은 일본과 다르다”고 밝혔다는 군요.중국과 일본의 도시화 수준도 다르고, 경제성장 단계 또한 다르며, 거시통제 조치 또한 다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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