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부터 상하이의 월별 최저임금 기준이 2020위안에서 2190위안 인상된다. 시간당 최저임금 기준은 18위안에서 19위안으로 오른다. 기업의 임금인상 가이드라인의 평균선은 9%이다. 이로써 상하이는 23번 째 최저 임금기준을 인상했다고 신화사(新华社)는 전했다. 상하이시 인사부문은 “상하이의 월별 최저임금 기준에는 근로자 개인의 사회보험금 및 주택공적금 납부금을 포함하지 않았으며, 이 항목은 사업장이 별도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일:] 2016년 04월 01일
지난 26일 상하이 엑소(EXO) 공연의 과대광고로 빚어진 물의에 대한 티켓 환불처리가 31일부터 시작되었다. 상하이시 문화방송관리국은 주최측에게 조속한 환불처리를 명령했고, 이에 공연 주최측은 31일부터 4월14일까지 팬들에게 환불처리를 진행한다고 신민망(新民网)은 전했다. 그러나 전액이 아닌 구입가격의 50% 선에서 환불처리하며, 비공식 루트를 통해 구입한 티켓에 대해서는 환불처리가 안된다. 공연 주최측은 “브로커를 통한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