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등학교 동문회] 재화동(상해)지역 경기고등학교 동문님들을 찾습니다. 상해 및 인근도시에 계시는분들 많은 참여와 연락 바랍니다 ▶연락처 : 134 8228 3730
[일:] 2016년 06월 27일
네티즌 논쟁 과열 최근 상하이에서는 한 보모(30대 여성)가 주인 남성의 속옷 빨래를 거부했다가 해고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고용주는 보모에게 속옷 빨래를 시키는 것이 당연할까?’라는 질문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해방망(:解放网)은 25일 전했다. 천(沈) 씨는 최근 보모중개업소를 통해 상하이의 한 가정집에서 일을 하게...
해마다 4~7월과 10~12월은 상하이에서 수족구가 가장 크게 유행하는 계절이다. 특히 여름인 4~7월 시즌이 수족구가 가장 기승을 부리는 계절로 면역력이 약한 취학전 아동과 어린이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수족구에 걸린 환자 중 80%가 취학전 아동인 것으로 나타났다.수족구는 각종 장내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고 질병통제센터 관계자가 밝혔다. 특히 장내 바이러스 가운데서 EV71 바이러스는...
2016년 우주공학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1998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우주공학 영어캠프는 UCLA 명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NASA의 제트 추진 연구소에서 항공 우주 공학자로 일했던 Sam Bae선생님이 대표로 창립하였다.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과학기술, 공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낸 아이디어가 바로 우주공학 영어캠프다. 2006년 한국에서 캠프를 개최해...
상하이가 자동차보험개혁을 실시, 오는 29일 24시부터 신구(新旧) 보험상품 교체를 시작한다고 27일 동방망(东方网)이 보도했다.상하이는 이번 개혁을 통해 보험상품의 가격책정권을 보험회사에, 상품의 선택권을 소비자에게 넘겼다. 보험개혁 후 상하이의 자동차보험 가격은 큰게 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사고를 자주 낼 경우 보험률 할증이, 교통위반 행위가 없을 시에는 보험률이 낮아지게 된다.앞으로는 우박,...
상하이공적금관리센터가 2016년도(2016년 7월 1일~2017년 6월 30일) 주택 공적금 납부기수, 납부 비율 및 월 납부 상하한선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상하이 근로자 주택공적금 납부 기수는 2014년도의 월평균급여 기준에서 2015년도 근로자 월 평균 급여기준으로 바뀌게 된다. 2016년도 근로자와 회사가 부담하게 되는 주택 공적금의 비율은 작년과 같다. 즉 적용비율은 양측 모두 7%이다.2016년도 주택공적금...
최근 온라인 요식서비스업이 각광을 받으면서 식품 안정성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상하이시 식약검국(食药监局)은 상하이시 통신관리국과 공동 제정한 ‘상하이시 온라인요식서비스 관리감독 방법’을 27일 정식 발표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방법’은 법률 규정을 세분화해 감독기관과 기업에게 법률 집행 요구사항을 보다 명확히 했다. 신용관리, 제3자 관리, 부문연계 등의 방식을...
상하이의 ‘인구보너스(인구 증가로 인한 성장)’ 시대가 2020년 막을 내리게 될 것으로 예측됐다.지난 14일 상하이사회과학연구원은 ‘청서(2016상하이사회발전보고와 경제발전 보고서)’를 통해 2020년에 이르러 상주인구의 총 부양비중이 50%를 넘어서게 될 것으로 예측하며 인구보너스 시대가 종료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상하이의 외국인구 숫자는 해마다 7000명의 속도로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상하이의 과학기술 인재 숫자는 톈진에...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1. 상하이 외국인 매년 7천명씩 증가상하이의 외국인구가 매년 7000명씩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2013년 기준 17만6000명으로 2040년에는 외국인 상주인구가 80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 2020년이 되면 상하이 아동과 노인 숫자가 노동연령 인구 비율을 넘어서 인구 보너스 시대가 종료될 것이라는 군요. 2045년에는...
무더운 한 여름밤, 생생한 동물들의 왕성한 활동에 동참해 보는 건 어떨까? 낮이면 대부분 낮잠을 자고 있는 사자와 호랑이, 이들 동물은 대부분 야행성이라 밤이 되어야 비로서 활기를 되찾는다. 이에 상하이동물원(上海动物园)은 ‘야간 이벤트(夜游)’를 열어 낮에는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활력 넘치는 모습들을 공개한다고 동방망(东方网)은 전했다. 상하이동물원은 올해로 벌써 20년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