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KCC, 중국기업 등 기부행렬 이어져 9월 새학기 준비에 한창인 소주한국학교에 반가운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효성 중국법인 황윤언(스판덱스•화공), 임진달(타이어코드•필름•화섬) 동사장이 직접 사무실을 방문해 30만위안을 기부했다. 이어 4일에는 상하이총영사관 영사직원에서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날 한석희 상하이총영사와 이선우 교육영사는 소주한국학교 신축현장을 둘러보고 “올해 9월 1일 2학기 개학과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일:] 2016년 08월 12일
비상체제 마치고 김인수 상주 고문 8대 회장에 임명 차기 총회 장가항 중국화동연합회가 김인수(상주한국상회 고문) 신임 회장을 선출하고 9월 2일 출범을 예고했다.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장쑤성 전장시에서 2분기 회의와 임시총회를 열고 11개 지역 회장단으로부터 찬성표를 얻은 김인수 상주한국인회 고문을 제8대 회장으로 임명했다. 또 표인걸 양주한국상회장이 감사로 선출됐다. 이로서 화동연합회는 4개월간의...
광복절,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들교훈과 감동 담은 특집 TV 프로그램들 1945년 8월 15일 일제강점으로부터 광복을 맞은 후 어느덧 71주년을 맞이했다. 비록 조국은 아니지만 해외 독립운동의 주요 거점 중 한 곳이었으며 일제의 탄압의 운명을 같이 한 중국 상하이에서 맞이하는 광복절의 의미는 남다르다. 선조들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활동과 윤봉길 의사의 수통 폭탄...
아시아 최대 면적을 자랑하는 트램펄린 파크 ‘점프(JUMP)360’이 지난해 상하이에서 개장했다. 어린 시절 100원 내고 10분씩 타던 퐁퐁(지역마다 방방, 봉봉 등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을 떠올렸다면 천만의 말씀, 오늘날의 트램펄린은 어른들이 더 많이 찾는 레저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리우 올림픽 정식 종목이기도 한 트램펄린, 우리 아이의 점프가 남다르다면? 혹시 미래의 금메달...
‘시간도 비용도 절감’ 모바일로 학위 취득 바쁜 직장생활 중에 시간을 쪼개 학업의 꿈을 이어가고자 하는 교민들과 한국 유학을 꿈꾸는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경희사이버대학교(이하 경희사이버대) 입학설명회가 10일 디존호텔에서 열렸다. 또한 10일, 11일 이틀간 같은 장소에서 입학 원서접수 및 개별상담이 이뤄졌다. 이틀간 열린 입학설명회 및 상담회에는 250여 명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8.15 광복절] 우리가 몰랐던 그녀들잊혀진 여성독립운동가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독립운동가들은 김구 선생, 윤봉길 의사, 안중근 의사 등이 있다. 그러나 그 중에 여자 독립 운동가는 잘 떠올리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수많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아직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 어두웠던 조선을 밝힌 조선의 여걸들, 그녀들의 삶은 어땠을까? “망국에 견준다면...
등록일: 8월 27일(토) 오전 10시~12시 개학일: 9월 3일(토), 정상수업 등록장소: 우리은행 上海分行 (포동) 浦东新区 世紀大道 1600号 4호선 浦電路 2번 출구(오른쪽 직진 100m), 6호선 浦電路는 지하에서 연결된 4호선 2번 출구(오른쪽 직진 100m) 준비물: 재학생(수업료), 신입생(여권복사본, 입학금500 元, 수업료) 수업료: 초등(1,800元)/ 유치부, 중등(2,000元) / 차량+점심비 900元 ...
등록일시: 8월 27일(토) 오전 10시 ~ 12시 등록장소: 우리은행 우중루점(우중루 1068호) 학비안내: ▶수업료–초등(1,800元), 중등(2,000元) ▶차량비 – 초등, 중등 600元 ▶급식비 – 초등, 중등 300元 ①재학생: 수업료, 차량비, 급식비 ②신입생: 입학금(500元), 수업료, 차량비, 급식비, 학생 본인 여권사본 교과안내 정규 교과 과목 (수업시간:오전 9시~ 오후 1시 50분) 6교시 수업...
제2회 서울대 중국 총동창회 일시: 16년 9월 10일 토 오후 5시장소: 구베이 밀레니엄 홍교 호텔 대연회장(longevity홀)내용: 1부 – 총동창회 / 공로상 및 감사패 증정 2부 – 만찬 등참석자: 중국 전지역 내 서울대 졸업 및 재학생, 중국동문 등(한국 서울대총동창회 회장 및 사무총장 참석)연락처: 이창운 총무(136-7163-4763)
지난 11일 세계 최대의 비즈니스 인맥관리서비스 사이트인 링크트인 (LinkedIn)에 의하면, 상하이에 근무하는 외국인 중 40%가 선진 제조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신민만보(新民晚报)가 보도했다.링크트인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 근로자들이 지향하는 해외 취업 도시 TOP10 중 상하이가 5위, 베이징은 8위였다. 또 링크트인에 의하면 상하이에서 거주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은 7만명을 넘어섰으며 다양한 업종, 분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