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도, 입장료도 없고 아름다운 자연 풍경만 있다! 상하이의 첫 자연공원인 상하이랑샤자오예공원(上海廊下郊野公园)이 이달 말에 개방된다. 29일 신문신보(新闻晨报) 보도에 의하면. 이 자연공원은 단풍섬, 대규모 원림, 꾸이화림, 666만평방미터의 논밭, 자형화(紫荆花)림, 특색 마을 등 자연 풍경들로 조성돼 있다.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랑샤쟈지아오예공원은 진산구랑샤진(金山区廊下镇)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으로 샹유루(向友路), 동으로...
[일:] 2016년 10월 13일
<< 인턴 채용 회사 모집>> 안녕하세요. 한국인 및 중국인(한국유학생) 대학 재학생을 상해 소재 각 기업에 보내 인턴을 할 수 있도록 연결을 하고 있는 큰 나무 교육입니다. 인턴을 원하는 회사에서는 신청을 해 주시면 필요한 인재를 추천하여 인턴십이 진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있는 회사에는 는 많은...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불법조업 강경책에 中언론 ‘한국 미쳤나’ 나날이 횡포해지는 중국 불법어선에 대해 한국정부가 내놓은 강경책에, 중국 관영지 환구시보(环球时报)는 ‘중국어선의 폭격 허용, 한국정부 미쳤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실었습니다. 논평은 지난 7일 발생한 서해상의 한국 해경 고속단정 침몰사건은 인명피해도 없는데 한국언론이 연일...
상하이에서 남은 음식을 이웃과 나누는 이른바 ‘공유냉장고’ 행사가 시범적으로 시작됐다. 최근 푸퉈창서우지역(普陀长寿社区)의 한 음식점과 주민들은 외국에서 유행하는 음식 공유방법인 ‘공유냉장고’를 시작했다. 그런데 맛보기로 시작한 공유 냉장고 2대에서는 금방 넣은 음식이 10분이면 깡그리 사라져버려 늘 공급부족이었다. 필요한 만큼 꺼내가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싹쓸이를 해가거나 온 가족이 함께 와서는 많은 음식을 들고...
최근 상하이이케아가 ‘고객’들에게 ‘축객령’을 내려 화제다. 손님을 모셔도 모자란판에 내쫓다니, 이게 웬일일까?신민만보(新民晚报) 등 중국언론들에 의하면, 최근 상하이 이케아 쉬자후이점은 하루종일 음식코너 테이블을 차지하고 수다를 떠는 사람들로 골치를 앓다가 급기야 ‘축객령’을 내리기에 이르렀다.알고보니 이곳은 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노인들이 매일이다시피 찾아와 음식코너 테이블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노인들은 자신이 마실물과 먹거리들을 챙겨와서는...
주제:[IT와 비즈니스의 융합] 급속도로 성장하는 중국 IT환경속에서 재중한국 기업 및 교민들의 발전과 협력을 도모하고자, 저희 재상해화동한국IT기업협의회는 2016년도 IT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IT와 비즈니스의 융합을 주제로하여 아래와 같이 무료 세미나가 있을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강의 1.[VR, 그것을 알고싶다] HOLOWORKS CMO 최기철 강의 2.[IOT와 비즈니스 융합] 비트솔루션...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 등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의 인프라 활용중국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크래프트 비어 코너 신설, 관련 포럼 개최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CHINA BREW CHINA BEVERAGE, CBB)가 2016년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상하이로 개최지를 변경 후 처음 개최되는 것으로, 중국 주류 및 음료 박람회(이후 CBB)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중국의 고도③송(宋) 문화를 꽃 피우다 ‘항저우(杭州)’ 지난 9월 4일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2022에는 아시안게임을 개최하는 항저우(杭州)시는 저장성(浙江省)의 성도(省都)이다. 서호로 유명한 항저우는 오월국(吴越国)과 남송(南宋)의 수도로 임안(临安)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오월국(907-978) 당나라가 멸망한 후 생겨난 5대10국 중 하나인 오월국은 당의 절도사였던 전육(钱镠)이 고향이었던 임안을 수도로 정하고 세운 나라이다.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에...
중국의 고도②‘육조고도(六朝古都)’, 난징(南京) 지금으로부터 약 7000~8000년 전, 신석기 시대 때부터 존재한 중국의 고도는 어디일까? 바로 ‘난징(南京)’이다. 난징은 유리한 지리적 위치와 수려한 경관으로 오랜 시간 동안 중국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 중국의 여러 왕조에게 사랑 받은 그곳에 대해여 알아보자. 육조시대의 중심지초기의 난징은 초나라의 작은 읍에 불과했다. 그때부터 ‘금릉(金陵)’이라 불리다가, 진나라...
“어디나 사람들로 북적대는 상하이의 중심에서 벗어나 차로 한 시간을 달리다 보면, 숭장(松江)에 위치한 고즈넉한 영국 전통마을인 템즈타운(Thames Town)을 볼 수 있다. 깨끗하게 정돈된 길을 따라 줄지어 있는 유럽풍의 전원주택들과 들려오는 새소리는 절로 마음을 평안하게 만들어 준다.” 상하이 중심부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인 숭장(松江)에 위치한 템즈타운(泰晤士小镇)은 2006년 10월 상하이 송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