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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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가 지하철 무임승차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고 휴대전화를 실명제로 전환하지 않은 경우 사용정지 시키는 등 내용을 비롯해 7가지 변화가 있게 된다고 19일 동방망(东方网)이 보도했다.휴대폰 실명제, 미등록자 사용정지10월 13일부터 실명제로 전환하지 않은 상하이이 모바일사용자들은 잇달아 사용정지 당하게 된다.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는 있지만 외부로 전화를 걸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올 1~3분기 중국의 해외투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올 1~9월 중국의 해외투자규모는 작년 한해의 규모를 넘어섰다. 해외투자 가운데서 비금융 직접투자가 1342.2억달러로 동기대비 53.7% 증가했다. 이는 작년 한해동안 투자된 규모에 비해서도 128억달러가 증가한 것이다. 상무부 선단양(沈丹阳) 대변인은 “올 1~9월 중국기업들의 해외 M&A가 521건 이뤄졌으며 실제 거래된 금액은 674.4억달러에...
고문단의 마지막 카드 24일 ‘교민공청회’정희천 회장, 공청회 ‘부정적’ 논쟁만 심화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사태가 80일째 이어지고 있다. 공금유용•횡령 의혹을 둘러싼 공방전이 인터넷 SNS를 통해 가열되면서 진흙탕싸움으로 번지는 상황이다. 법정으로 가는 예견된 수순이라는 얘기마저 나온 가운데 한국상회 고문단이 마지막 카드를 꺼냈다. 결국 ‘소통’만이 난국을 해결하는 길이라는 것이다. 역대 한국상회 회장 등 6명(이평세,...
고향을 떠난 이주민 인구 규모가 2억4700만명에 달해  평균 6명당 1명꼴로 나타났다. 19일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는 ‘중국유 동인구 발전보고서 2016’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보고서에 의하면, 2015년 중국의 유동인구 규모가 전체 인구의 18%를 차지하는 2억4700만명이었다. 앞으로도 중국은 도시화발전과 더불어 대규모 유동인구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2020년 유동인구 규모가 2억명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13.5’기간 유동인구는...
2016년 제 20회 상해 아트페어 한국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계 각국의 갤러리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아트페어에서 한국관은 10여개의 부스를 열고, 1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미르갤러리의 주관으로 한국관은 3년 째, 우수한 한국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미술에 대한 폭을 넓히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타지의 힘든 생활에서도  문화를 즐기며 여유를 갖으시길 바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짧아서 더욱 아름다운 상하이 가을, 바람 불고 햇빛 좋은 상하이 가을 풍경을 그냥 보내기엔 아쉽다. 멀지 않은 거리, 도심 속 공원 산책만으로도 감성충만 낭만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량샤자오예공원(廊下郊野公园) 상하이의 첫 자연공원인 지난해 개방된 랑샤자오예공원(上海廊下郊野公园)은 상하이 첫 자연공원이다. 세기공원 4배 규모인 량샤자오예공원은 단풍섬, 대규모 원림, 계화림, 666만평방미터의 논밭, 자형화(紫荆花)림, 특색...
상하이 공원에서 가을 즐기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잠시, 반가운 빗소리와 함께 상하이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짧은 상하이의 가을을 자연 속에서 만끽하고 싶지만 멀리 떠나기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를 떠나보자. 400년 역사 구이위안(古猗园) 이름의 유래 구이위안은 과거 명나라 만력제 때 허난통판(河南通判) 민사적(闵士籍)의 개인 정원으로, 4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부지면적은 약 9만 1900㎡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변화하는 중국은 그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바라보며 전 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나라 중 하나이다. 앞으로의 중국은 가장 넓고 활발한 시장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로 인해 각국 기업체의 계속되는 관심과 투자가 기대된다. 이를 대비해 중국을 더 폭 넓게 이해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이 날로...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3분기 GDP 성장률 6.7%… 1,2분기와 같아중국 국가통계국은 오늘(19일) 지난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2분기의 6.7%와 같아 2009년 1분기(6.2%) 이후 7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4분기에는 6.8%를 기록했습니다. 2. 22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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