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6년 12월 11일

‘악마기자 정의사제’ 상하이 북콘서트상하이에서 “박근혜 퇴진”이 우렁차게 울려 퍼졌다. 대한민국에서 수백만의 촛불을 밝히기까지 피켓 한 번 속 시원히 들 수 없었던 교민들이었지만 이날만큼은 목소리를 높였다. 함세웅 신부와 주진우 기자의 ‘악마기자 정의사제’ 상하이 북콘서트가 3일 서향세가 호텔에서 진행됐다. 상해우리들이 주최하고 민주 그리고 상하이, 정의당 상하이, 두레마을이 후원한 이번 강연에는 250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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