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7년 01월 11일

피치사랑은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좋은 재료 사용은 물론이고 착한 가격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피자, 치킨 전문점이다.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피치사랑은 벌써 중국 전 지역에 15개 이상의 가맹점을 가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바삭함이 특징인 후라이드 치킨은 100% 생닭만을 사용해 살이 부드럽고 저염분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11일 새벽, 2017 상하이 예원 등불축제의 주인공인 ‘수탉(雄鸡)’이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다.중국에서 닭을 뜻하는 ‘지(鸡)’는 길조의 ‘지(吉)’와 발음이 같아 종종 행운을 빈다는 ‘길상여의(吉祥如意)’의 의미로 풀이되기도 한다. 이번 등불축제에 설치된 수탉의 높이는 9미터, 무게는 1톤, 설치된 조명만 2만여개에 달한다. 특히 다채로운 빛깔의 깃털은 올해 연도에 맞춰 2017개로 수공 작업하여 조명물의...
중국 윈난(云南)성 리장(丽江)에 사는 한 여성이 환불처리를 거절한 반려동물샵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고양이 가죽을 벗겨 검은 봉지에 넣은 후 해당 동물샵 앞에 유기한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펑파이신문(澎湃新闻) 9일 보도에 따르면 여성은 지난 3일 리장에 위치한 반려동물샵에서 흰색 브리티쉬 숏헤어를 2560위안(44만원)에 분양받았다. 이틀이 지난 5일 여성은 경제적인 이유로 계속...
                                            오피스텔분양,상가분양,아파트분양 모델하우스~기흥힉스유타워입니다.  경기 용인지역에서 부동산투자 최적지로 뜨고 있는 용인 기흥힉스 유타워는 그 투자가치면에서 이목이 집중되고있는 대단한 투자 최적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기흥힉스 유타워는 도시첨단 산업단지로 많은 분들이 관심과...
지난 25일 중국 네티즌 투표로 진행된 ‘2016 중국 80년대생 영향력 있는 인물 10인’이 발표됐다. 26일 왕이연예(网易娱乐)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표 후보에는 연예계, 스포츠계, 재계 등 80후(80년대생을 뜻하는 중국 유행어) ‘젊은 피’들이 대거 올라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수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인물은 인기 여배우 자오리잉(赵丽颖)으로 드라마 ‘화천골(花千骨)’에서 열연을 하며...
상해한국학교 2017학년도 1학기 신 전편입생 전형일정  1. 전형일정:  정시 전형 후 학년별 정원이 채워지지 않은 인원만 2월 추가전형이 있음. 2. 전형 가능 인원: 학년별 추가 전형 가능 인원은 2017년 1월 학기말 전출인원이 확정 되어야 결원 인원을 파악할 수 있음(2017년 1월 15일 이후 결원 인원 문의 바람) 3. 전 편입학 절차:      1) 원서 접수(학교 방문...
상하이 와이탄의 야경 불빛이 대거 확장될 예정이다. 상하이시 녹색성장관리국은 앞으로 3년간의 공사 기간을 통해 황푸강(黄浦江) 양쪽으로 45km에 육박하는 야경 경관을 만들어낼 것이라 밝혔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와이탄에서 더욱 화려해진 불빛이 끝없이 길게 이어져있는 장관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11일 동방망(东方网)이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시 정부는 현재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할 글로벌 디자인...
지난해 중국에서 교통 체증이 가장 심각한 도시 1위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지난(济南)이 선정됐다. 2위는 하얼빈(哈尔滨)이 차지했고 악명 높은 베이징은 3위에 올랐다. 지난 10일 중국 교통운수부와 전문 기관이 공동으로 조사, 발표한 ‘2016년도 중국 주요도시 교통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내에서 교통 체증이 심한 10대 도시로 지난, 하얼빈, 베이징, 충칭,...
지난 10일 오후 7시 50분경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놀이기구 고장으로 승객들이 공중에서 30분간 매달려있는 소동이 벌어졌다. 해방망(解放网)은 11일 디즈니랜드의 인기트랙 중 하나인 ‘소어린 오버 더 호라이즌(Soaring Over the Horizen)’에서 30분간 고장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승객 중 부상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고장난 놀이기구는 돔형 아이맥스 극장에서 진행되는 어트랙션으로 대형 스크린이 기구 아래에...
사드배치로 중국의 보복성 조치가 점차 확산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한국산 화장품 수입을 무더기로 불허했다. 중국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화장품 업계는 비상이 걸려 52주만에 줄줄이 신저가로 바닥을 치고 있는 상황이다.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环球时报),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 등은 11일 한국 현지 보도를 인용해 한국 화장품 업계에 가져온 혼란에 대해 전했다.환구시보는 ‘한국 19개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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