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에서 진연탁 삼성전자 중국총괄 CE Division장과 현지 미디어,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프레임’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더 프레임’의 공식 중문 표기는 ‘”화•삐”이슈띠엔스(“画•壁”艺术电视)’다. 그림을 뜻하는 글자 画(Hua, 화)와 벽을 뜻하는 壁(Bi, 삐)에 ‘예술 TV’라는 뜻의 艺术电视(Yishu dianshi, 이슈띠엔스)가 합쳐진 이름이다. 중국 청나라...
[일:] 2017년 07월 20일
올해 상반기 중국 최악의 공기 오염 도시는 허베이(河北)성의 한단(邯郸)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허베이에 위치한 5개 도시가 상위 5위권에 나란히 올라 중국에서 공기가 가장 나쁜 지역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중국 환경보호부가 19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라 올해 상반기 전국 각 지역의 대기 오염 상황에 대해 소개했다.보도에 따르면, 공기 오염도가 가장 높은 도시로 한단, 스자좡(石家庄),...
글로벌 언어학습 앱 ‘busuu’ 외국어 학습앱으로 정평이 난 앱이다. 초보자 인사부터 중상급자 단계까지 테마별로 단어 학습, 빈칸 채우기, 회화 연습 등 알찬 콘텐츠로 이뤄져 있다. 예를 들어 ‘언론’ 테마를 선택하면 ‘신문, 헤드라인, 1면, 저널리즘’ 등에 대한 어휘와 예시문을 익힌 후 회화 지문 속에서 올바른 단어를 찾는 퀴즈까지...
며칠 전 몇 달을 벼르고 계획했던 타이완여행에 종지부를 찍고 왔다. 큰아이 초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그 가족이 함께한 가족여행은 처음엔 엄마 5명이 아이를 데리고 친구가 있는 타이완에 놀러갔다 오자는 단순한 여행계획이었다. 5월부터 계획표를 짜기 시작하면서 언제 방학이 오나 싶었는데 시간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갔고 드디어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되었다. 여행사에서 가는 패키지...
영국에서 개최되는 썸머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출발하려던 12살 소년이 비행기에서 쫓겨났다고 북경청년보가 20일 보도했다. 소년의 어머니 류(刘)씨에 따르면 그녀의 아들은 7월 9일 버진아틀란틱 항공을 이용해 푸동공항에서 영국 히드로공항으로 출발할 예정이었다. 사전에 항공사에 미성년자 위탁 서비스 제공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을 했다. 출발 당일 탑승 수속을 마치고 출국수속장까지 들어간 것을 확인하고 공항을 떠났다....
애플이 자동차를 개발하는 지에 대해 업계와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중국 언론이 애플이 전기차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일 제일재경(第一财经)은 단독으로 입수한 제보에 의하면 애플과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업체가 비밀리에 자동차 배터리 개발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 언론은 자율 주행 시스템이 아닌 자동차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제일재경은 애플과 손잡은...
상하이는 아직 검토 중중국을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은 반드시 24시간 내에 거주지 관할 파출소에 신고를 하고 임시주숙등기증(境外人临时住宿登记单)을 발급 받아야 한다. 상하이 기준, 여권과 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가지고 거주지 관할 거주민위원회(居委会)에서 거주 사실 증명을 받아 파출소에 신고하게 되어 있다. 최근 광시(广西)성 난닝(南宁)시 공안국은 APP’i微警’을 공개했다. 앱의 여러 기능 중 외국인 주숙등기...
상하이에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하루 평균 접수되는 에어컨 고장 신고 건수가 1000건이 넘어가고 있다.상하이 가전서비스핫라인 962512플랫폼에 따르면, 지난 초복 이후 매일 1000건이 넘는 에어컨 고장 수리 요청∙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보름 가까이 지속되는 상하이의 기록적 폭염 때문이다.최근 밀려드는 고장 수리 요청 탓에 상하이 에어컨 수리 기사들이 눈코 뜰 새 없이...
상하이시 양푸(杨浦)구가 인턴 채용 정보가 자세히 담겨 있는 전문 플랫폼과 지도를 만들어 대학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취업 준비생들은 인증 받은3000여 개 기업의 채용 소식을 보다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됐다고 인민일보(人民日报)가 20일 전했다.양푸구의 인턴 취업 정보 플랫폼은 웨이신(微信)의 ‘양푸인재(杨浦人才)’라는 공식 계정에 들어가면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다. 현재...
여성을 비하하는 듯한 아우디(AUDI)의 광고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이 강력하게 비난하고 있다. 20일 법제만보(法制晚报)는 최근 아우디가 제작한 한 광고가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광고 내용은 결혼식 도중에 예비 시어머니가 예비 며느리에게 달려가 눈, 코, 입을 꼼꼼하게 ‘검사’한 뒤 만족스럽다는 표정을 짓고 아들에게 ‘OK’ 사인을 보낸다. 이후 이어지는 장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