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국행 단체 관광 8개월 만에 재개…요우커 32명 베이징서 출발쇼핑 장소는 ‘롯데’ 말고 ‘신라 면세점’으로 한국에 발길을 끊었던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돌아왔다. 한중 간 사드 갈등으로 지난 3월 중국 당국이 한국행 단체 관광을 전면 금지한 이후 8개월 만에 처음이다. 북경청년보(北京青年报)는 지난 2일 중국 당국이 한국 단체 관광 금지...
[월:] 2017년 12월
2017년 새해 카운트 다운을 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의 마지막 달이 다가왔다. 한 해 동안 상하이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성취하며 하루하루 알찬 일 년을 보낸 사람도 있을 테지만, 조금은 아쉬운 일 년을 보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얼마 안 남은 2017년이 다 지나가기 전에, 조금은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다면...
다키스트 아워 至暗时刻 Darkest Hour ‘어톤먼트’, ‘안나 카레니나’를 연출한 조 라이트 감독의 신작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침공으로부터 영국을 구해낸 윈스턴 처칠 총리의 실화를 옮긴 영화다. 처칠의 일대기가 아닌 전쟁 중에 영국 수상이 된 처칠의 이야기다. 연기력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게리 올드만이 윈스턴 처칠을 연기하며, 릴리 제임스와 벤...
추천 독서 앱 5가지 하루 6분의 독서는 스트레스를 약 68% 감소시켜준다고 한다. 바쁜 일상 속에 간편하게 책을 손 안에 지니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스마트폰이 제공하는 무궁무진한 서비스 중 유용하고 독특한 독서 관련 앱들을 알아보자. 네이버 북스•용량: 28MB(Android) / 36.8MB(iOS)•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개발사: NAVER Corp.네이버북스는 국내...
“우리 아이는 책을 싫어해요” 아이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여주고 싶지만, 어쩐지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 삼매경이다. 여유로운 주말 하루, 즐겁게 책을 접할 수 있는 장소로 아이를 데려가 보면 어떨까? 카페인지, 서점인지, 놀이터인지… ‘책의 바다’에 풍덩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 만점 어린이 북카페와 도서관을 소개한다. 상하이 가장 아름다운 서점 ‘종서각(钟书阁)’ 주소:...
국표원, 무역기술장벽 대응 설명회 개최최근 한중 양국간 산업 경쟁이 심화되고 기술격차가 축소 되면서 무역기술장벽(TBT) 조치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 최대 수출시장이자 무역 파트너인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기술규제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한 설명회가 상하이에서 개최됐다.지난 30일 상하이 홍차오 힐튼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KCL)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공동주관으로 무역기술장벽(TBT)설명회가 열렸다. 안병화 국가기술표준원 국장은...
김덕룡 수석부의장 “통일, 해외동포 역할 중요” 제18기 민주평화통일(민주평통) 자문위원 상하이협의회가 지난달 27일 출범했다. 홍차오 매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출범회의는 김덕룡 수석부의장, 이숙순 중국부의장, 변영태 상하이 총영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상하이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간부위원 임명장 수여에 이어 지난 17기 이상철 회장과 이동한 간사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출범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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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찾아온 상하이의 습한 추위로 뜨끈뜨끈 훈훈한 사우나가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이국적인 온천과 사우나, 맛있는 음식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상하이 ‘명품 목욕탕’에서 올 가을을 마무리 하는 것은 어떨까. 동방망(东方网)이 22일 온천, 사우나, 미식을 일망타진할 수 있는 상하이 유명 목욕탕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상하이 윈창다장후 온천이야기(上海云场大江户温泉物语) 일본 에도시대의 분위기를...
예전에 진산구와 펑센구는 계륵의 존재와 같은 지역이었다 계륵이란 큰 쓸모나 이익은 없으나 버리기는 아까운 사물 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을 비유하는 말이다. 이 지역들은 과거에 지리적으로는 상하이의 중심에서 떨어져 있고 내륙지방에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이익을 얻지 못해 상하이에서 가장 가난한 두 도시였다 그러나 지금 진산구와 펑센구는 상하이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