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빙설세계 5곳상하이에 첫눈이 내렸다. 약 10년만의 폭설이다. 그간 겨울답지 못한 날씨와 눈을 볼 수 없었던 상하이 겨울을 아쉬워했던 아이들에게 더 없는 추억을 선사했다. 눈 구경이 어려운 상하이에도 빙설 세계가 곳곳에 펼쳐지고 있다. 실내놀이공원과 백화점 내 아이스파크는 물론 야외에 스키장을 갖추고 올해 첫 빙설제를 열고 있다. 상하이에서도 겨울 레포츠를...
[월:] 2018년 02월
외모를 중시하는 중국 남성이 크게 늘면서 남성용 화장품 및 미용 서비스 관련 시장이 100억 위안(1조 7000억원)을 넘어섰다. 지난 2014년~2015년 남성 피부용품 소비규모는 24%나 급성장했다. 이 기간 전체 피부용품 소비규모 증가율은 11%에 불과한 것에 비해 높은 성장세라고 중국일보망(中国日报网)은 전했다. CCTV시장연구회사인 CTR은 보고서에서 “지난해 중국 남성의 피부용품 시장 소비액은 100억 위안(1조700억원)을 돌파해 2019년에는...
‘댜오위다오(钓鱼岛)’ 지도 표기와 관련해 중국과 일본의 논란이 또 한 차례 불거졌다. 최근 중국 당국이 영유권 분쟁지역인 댜오위다오를 일본명인 센카쿠(尖閣)로 표기한 일본 기업의 지도를 전부 폐기하도록 한 처분에 대해 일본 정부는 “중국 측의 조치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환구시보(环球时报)가 2일 전했다. 문제가 된 지도는 일본의 생활 잡화 브랜드인 무인양품(無印良品,...
중국은 지금… 2018년 2월 2일(금)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알리바바 ‘억’소리 나는 하루 순이익 432억원 알리바바의 지난해 4분기(회계연도 3분기) 실적이 공개된 가운데 일평균 2억 5300만 위안(432억 원)의 순이익을 벌어들여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해당 분기 알리바바의 매출은 전년 대비 56% 급증한 830억 2800만 위안(14조 1804억 원), 순이익은 36% 증가한 233억 3200만 위안(3조...
한국이 해외의 예능프로그램 표절에 대처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했다고 지난 31일 환구시보(环球时报)가 보도했다. 환구시보는 국민의 당 이동섭 의원이 발의한 ‘콘텐츠산업진흥법 개정안’과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한국은 그동안 해외의 무분별한 표절에 대해 속수무책이었으나 해당 법안의 통과로 자국 콘텐츠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법안은 한국 콘텐츠의...
2018 미국워싱턴 썸머스쿨링 1) 기간: 2018. 7. 23. ~ 8. 18. (4주) 2) 대상: 초5 ~ 고2 [12세~17세] 3) 인원: 20명 4) 장소: 워싱턴 캠프 (대학교 캠퍼스, 미국교육 실제 체험) 5) 숙식: 홈스테이 (2인 1가정/ 수준높고 엄선된 미국인 가정에서 거주, 문화체험) 6) 비용: 4주 600만원 7) 포함내용: 학비, 홈스테이,...
2018 미국워싱턴 썸머스쿨링 1) 기간: 2018. 7. 23. ~ 8. 18. (4주) 2) 대상: 초5 ~ 고2 [12세~17세] 3) 인원: 20명 4) 장소: 워싱턴 캠프 (대학교 캠퍼스, 미국교육 실제 체험) 5) 숙식: 홈스테이 (2인 1가정/ 수준높고 엄선된 미국인 가정에서 거주, 문화체험) 6) 비용: 4주 600만원 7) 포함내용: 학비, 홈스테이,...
상하이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행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최근 상하이 시정부는 “점차 여행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중국 여행 산업은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 같은 기회를 발판 삼아 상하이를 글로벌 유명 여행지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고 신민망(新民网)이 31일 전했다. 지난해 상하이의 여행 수입은 전년 대비 15.7% 늘어난 4485억 위안(76조 4290억 원)에...
미국 쇼핑몰 아마존과 eBay의 광고가 중국인을 향한 인종차별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1일 환구망(环球网) 보도에 의하면, 아마존과 eBay는 어린이의류 광고를 사이트에 게재, 광고 속에는 백인 어린이 두명이 손가락을 눈가에 올려 ‘눈찢기’ 동작을 하는 이미지가 들어있다. ‘중국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의류’라는 명칭의 이 광고는 눈찢기 이미지를 사용해 중국인들을 비하했다는 거센 비난을 받았다. 광고를...
중국 진출 1세대 비즈니스맨의 ‘중국의 발견’ 1981년부터 중국과 인연을 맺기 시작한 비즈니스맨의 눈으로 본 중국은 어떤 모습일까? 1세대 중국 주재원의 탁월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펼쳐 보이는 중국의 속살은 어떤 풍경일까? 중국 관련 인문서와 여행서가 봇물을 이루는 요즘, 수교 전부터 중국을 드나들기 시작한 비즈니스 전문가의 중국기행은 특별한 맛과 멋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