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상하이센터에서는 ‘SHAMP 추천 도서’라는 이름으로, 매주 1권의 도서를 선정해 교민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선정된 도서는 책값의 50%를 한양대에서 지원하므로, 금수강남 1기 북코리아 서점에서 구매할 경우 판매가격의 50%에 구입할 수 있다. (1인 1권, 매주 5권으로 제한) 1일~7일블루오션 시프트 김위찬, 르네 마보안 | 비즈니스북스 정가: 171원→할인가: 86元 무한한 기회의 시장을 어떻게...
[일:] 2018년 03월 28일
한국 119위… 호주 공기 최고, 인도 꼴찌 봄의 불청객으로 불리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중국의 공기질이 하위권을 기록했다. 최근 공개된 ‘2018 환경성과지수(EPI,Environmental Performance Index)’에 따르면, 전 세계 180개 국가 중 중국의 공기질 순위는 14.39점으로 하위권인 177위를 기록했다고 신랑재경(新浪财经)이 27일 전했다. 환경성과지수는 2002년부터 예일대와 컬러비아대 연구진이 다보스포럼에서 발표하는 환경...
청명절(清明节)은 양력 4월 4일~6일 사이이지만 대부분 4월 5일이 청명이다. 이날은 조상묘를 찾아 성묘를 하고 한결 따뜻해진 봄날을 맞아 풀향기가 가득한 곳으로 답청(踏青) 즉 나들이를 떠난다. 이날은 불을 피우지 않고 찬 음식을 먹는 풍습으로 한식제(寒食节)라고도 불린다. 또, 이날은 죽은자가 인간세상으로 내려와 제사상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날이라고 해서 중국의 3대...
상하이 거리 곳곳에 놓인 공중전화 박스가 예쁜’소형 이동도서관’으로 탈바꿈했다. 지난 25일 상하이 쉬휘(徐汇) 헝푸역사풍모보호구(衡复历史风貌保护区)에 ‘유에두팅(悦读亭)’이 첫 선을 보였다고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전했다. 우선 기존 공중전화 박스 6개를 테마별로 개조했다. 상하이 시민들은 소형 이동도서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이곳에 놓인 서적을 통해 인근 지역의 역사, 문화 고사와 유명 인물에 얽힌 고사를 이해할 수 있다....
드론 택배 배송이 빠른 시일 내 상용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랑재경(新浪财经)에 따르면, 최근 중국 2대 전자상거래업체 징동(京东)은 하이난(海南) 하이커우(海口)시에 위치한 배송지에서 택배를 싣고 출발한 드론이 무사히 첫 배송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테스트로만 진행했었던 드론 택배를 정식으로 선보인 것이다. 징동물류(京东物流) 왕위(王宇) 기획부 총괄관리자는 “이번 하이커우 지역을 시작으로 단저우(儋州), 하이난 소수민족 자치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