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 강연, 전시 등 다양한 행사 진행 계절의 여왕 5월, 상하이에는 다양한 행사들이 열린다. 가정에서는 각종 기념일들을 챙기느라 바쁘고, 교민사회는 기념식, 강연, 전시, 축제, 나들이 행사준비로 분주하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개최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올해로 제38주년을 맞는다. 상하이민주연합, 정의당 상하이, 상하이우리들, 두레마을이 공동으로 오는 18일(금) 오후 6시 30분 한국상회...
[일:] 2018년 05월 18일
[인터뷰] 의 저자 오찬호 작가 한국 경찰청 인권아카데미가 상하이에 온다. 오는 26일 상하이 교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성평등과 여성폭력에 대해 얘기한다. 상하이에서 처음 다루는 강연 주제 ‘성평등’, 교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페미니즘’. 이번 강연에서 페미니스트 오찬호 작가는 를 주제로 강연한다. 그는 우리가 평소에 얼마나 ‘남자답게’, ‘여자답게’라는 말에 길들여졌는지를 상하이 교민들과...
앤디프랩 강의 3년경력! 수강생 강의 만족도 조사 최고! 앤디프랩 “Esther” 선생님 오랜 강의 경력! 핵심을 꿰뚫는 강의, 선택과 집중으로 빠르고 쉽게 이해! 앤디프랩 “Jennie” 선생님 다년간의 경력! 개념과 포인트를 동시에, 깔끔하고 명쾌한 설명! 앤디프랩 “Ji Yoon” 선생님 ▶ 최고의 선택! 고득점으로 가는 지름길! 앤디프랩 선생님! ◀ 미국 명문대 출신 최고의 실력자 선생님들과 함께 앤디프랩에서 여름 방학...
고온 황색경보(3급)을 발령하며 한 여름을 방불캐 했던 더위가 주말부터 조금 누그러질 전망이다. 지난 15일과 16일, 상하이 최고 기온은 36도에 달하며 근 10년 동안 ‘가장 더운 5월’로 기록됐다. 그러나 오늘(18일)을 시작으로 다음주 화요일(22일)까지 상하이 지역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내려갈 예정이다. 주말을 지나 월요일(21일)에는 최고 기온 25도 최저기온 19도로 비가...
이별을 말하는 연인에게 ‘이별비용’을 요구하는 문화가 최근 중국 젊은층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달 초 항저우(杭州) 한 술집에서 발견된 가방 속 현금이 헤어진 전 여자친구가 요구한 이별비용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참고소식망(参考消息网)이 18일 전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가방 속에는 200만 위안(3억 4000만 원)이라는 거액의 현금 다발이 들어있었다. 가방이 발견된 술집...
중국은 지금… 2018년 5월 18일(금)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북중 접경도시 훈춘 부동산도 ‘들썩’북중 접경도시 단동(丹东) 외에도 북한 경원군과 10km 가량 떨어진 연변 훈춘(珲春) 지역의 부동산도 갑자기 밀려드는 외지인 구매자들로 집값이 뛰고 있습니다. 한 분양사무소 직원은 “4월부터 구매자가 급증했다”며 “창춘(长春), 지린(吉林), 베이징, 톈진(天津), 저장(浙江) 등 전국 곳곳의 투자자들 뿐 아니라 한국인들도...
중국의 디지털 경제 발전이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디지털 경제는 이미 세계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지난해 중국 디지털 경제의 GDP(국내총생산) 기여율이 55%에 달하면서 일부 선진국의 수준을 뛰어 넘었다고 중국 정보통신연구원(中国信息通信研究院) 뤼춘총(鲁春丛) 연구 소장의 발언을 인용해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전했다. 이어 뤼 연구 소장은 “중국 당국이 정보화 발전 환경 구축에...
요식업 관계자 특별 모임 한식당 매출 향상을 위한 신규 사업 소개와 공동 마케팅을 위한(불황타개)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5월 24일(목) 오후 2시 30분~4시 30분 ▴장소: 자하문식당(인팅루 66호/4층) ▴참석대상: 회원사 및 요식업 관계자 ▴참석신청: 139-1852-5730(메시지로) ▴주관: 상해화동한식품발전협회 ▴논의 사항 -2018년 당협회 주요 추진사업 소개 –한식당 식자재...
전 세계 재생에너지 분야의 일자리가 처음으로 1000만 개를 넘어선 가운데 중국이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면서 압도적으로 높았다. 최근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가 발표한 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은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만 419만 개의 일자리가 생겨나면서 전 세계 재생에너지 일자리 비중의 41%를 차지했다고 신랑재경(新浪财经)이 전했다. 중국은 2위인 브라질과 4배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뒤를 이어 미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