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잔다고 꾸지람을 듣자 홧김에 아랫집 5층 창문 난간에 내려가 누워 잠을 청한 ‘진상 꼬마’의 사연이 화제다. 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은 지난 2일 중국 구이저우성(贵州省) 통런시(铜仁市) 장커우현(江口县)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황당한 사건을 소개했다. 이날 현지 소방서와 경찰서에는 “아파트 5층 창문 위 난간에 아이가 누워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과연 현장에는 5층...
[월:] 2018년 05월
재 상해/화동 고려대학교 동문회 5월 야유회 겸 체육대회 일시: 5월26일 토요일 장소: 동방녹주(17호선 마지막역) 차량: 구베이/홍췐루 각 1대씩 출발 연락처: 186-0173-5007 철학97 김형태 교우님들의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중국서안/시안 뤼띄 한인촌 중심지인 치웬진웨(旗远锦樾)에 위치한 residence Blue 푸른민박입니다. 중국서안여행으로 단기투숙하신분들 외에도 출장, 비지니스 등으로 장기 서안숙소가 필요하신분들 위해 저희 residence Blue 푸른민박 장기투숙관련 안내를 아래에 간단하게 올려드리겠습니다. 1. 객실유형 원룸독채 분리형 주방, 화장실, 세탁기 방평수:40평 (중국평수) 침실2칸독채 침실2칸, 거실, 화장실,주방 방 평수:88평(중국평수) 침실3칸독채 침실3칸, 화장실2개, 거실,...
자유시간 활용 알바 입니다 ◆회사소개 공정거래 위원회 등록 / 14년된 법인회사 2016,17 2년연속 소비자 만족조사 1위에 선정된 회사 입니다 ◆하는일 인터넷상에 홍보하는 업무 입니다 (자료제공 / 교육지원) 본사 홈페이지 게시글을 다양한 공간의 게시판에 복사 = 붙여넣기식에 단순 업무이며 초보자 및 컴맹도...
반바지를 입고 출근했다가 해고를 당했다? 최근 상하이 홍커우(虹口)법원은 이처럼 황당한 노동분쟁 안건을 심리 중이다. 7일 인민망(人民网)은 관련 내용에 대한 상하이TV 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했다. 김 씨는 지난 2016년 입사한 이후 회사 규정에 따르지 않고 개인 휴대폰을 사용하고, 반바지를 입고 출근해 수 차례 처벌을 받았다. 결국 회사는 김 씨의...
작년 상장 은행들이 주주들에게 약 4000억위안 가량의 배당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증권일보(证券日报)가 보도했다. 상하이와 선전 증시에 상장된 26개 은행들의 배당금은 4000억5200만위안이었으며 이 가운데서 중국 5대 은행이 지급한 배당금이 2895억위안으로 72.37%를 점했다. 26개 상장은행 가운데서 6개만 지급된 배당금이 그 전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감소했고 나머지 20개 은행들은 모두 증가했다. ‘돈을...
최근 외국계 선두 자동차 기업들이 중국의 공유차량 서비스 영역에 발을 들이고 있다. 폭스바겐과 디디(滴滴)가 새 합자회사를 설립한다는 소식에 이어, 2일에는 중타이(众泰)자동차와 포드 스마트카가 상하이에서 합작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각각 50%씩 출자해 저장(浙江) 지역에 합자기업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6일 전했다. 이번에 설립되는 합자기업의 등록자본금은 2000만 달러로 인터넷...
5월 들어 백판지, 골판지, 크라프트지 등을 포함한 종이 가격이 줄줄이 인상되고 있다고 6일 CCTV방송국이 보도했다. 화동, 화남, 화북 등 지역의 제지공장들은 잇달아 가격 상승을 알리는 공문을 공개했다. 5월1일~4일, 4일동안 32개 제지공장이 가격인상을 발표한 가운데 종이 종류에 따라 톤당 100~300위안 인상됐다. 사용량이 많은 골판지의 경우 톤당 평균 4350위안으로 연초에 비해 11%가량...
재화동(상해)지역 경남대 동문님들을 찾습니다. 상해 및 인근도시에 계시는분들 많은 참여와 연락 바랍니다. 아울러, 2018년 5월 26일 18:00 – 장소추후안내, 정기모임있습니다. 한번 동문 영원한 동문, 편한마음만 갖고 가벼운 손으로 몸만 오시면 됩니다. 연락기다리겠습니다. 총무 박종성(’88 법) 18616013022 Wechat – hoper69 이메일: johnsonpark@foxmail.com
중국은 지금… 2018년 5월 7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외교부, ‘재중 외국기업, 중국의 주권과 영토 존중하라’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기자회견에서 “중국에서 사업하는 외국기업은 마땅히 중국의 주권과 완전한 영토를 존중하고, 중국의 법률을 준수하며, 중국인의 민족 감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홍콩, 마카오, 대만의 ‘국가’ 표기 방식을 두고, 중국과 미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