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난차이(湘菜)매워서 편하다 ‘辣得舒服’ -왕샹위안(望湘园) 치바오점 상하이에 10개 점포 상하이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다양한 후난요리 음식점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왕샹위안(望湘园)은 유명하고 맛있는 음식점으로 꼽힌다. 왕샹위안은 베이징, 난징, 쑤저우 등 중국 곳곳에 위치하고 있을 정도로 아주 유명하다. 후난 음식의 특색을 잘 살려서 중국 사람들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일:] 2018년 07월 12일
– ‘국외이전’ 조항 올 12월 유예기간 종료, 내년 1월 본격 시행– 중국 내 외국기업도 데이터 서버 중국으로 이전– 정부, 재중국 국내기업 준비 실태조사 착수[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중국의 사이버 보안 강화 정책인 ‘네트워크 안전법(사이버 보안법)’의 ‘국외이전’ 관련 조항이 내년 1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어, 국내 기업들에도 비상이 걸렸다.이 조항이 시행 될...
일회용 지하철 표를 사는 것이 귀찮을 때, 지하철 매표소의 줄이 너무 길 때, 교통카드를 챙기는 것을 깜빡 했을 때, 모두 이와 같은 경험을 한번쯤은 했을 것이다. 그냥 간편하게 늘 갖고 다니는 스마트폰으로 지하철을 탈 수 있으면 얼마나 편할까? 상상 속에서만 가능하던 이 서비스를 이제 상하이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중학생 필독도서 1. 삼모유랑기(三毛流浪记) 작가: 장러핑(张乐平)이 만화는 머리카락이 3가닥 밖에 없는 천애고아 삼모가 겪는 에피소드를 엮은 책으로 여러 세대에 걸쳐 중국인들에 큰 귀감이 된 책이다. 의지할 곳 없는 고아에 대한 마음은 시대를 막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 같다. 2. 웃음 대장 할머니(佐贺的超级阿嬷) 작가: (일) 시마다 요시치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피파 랭킹 1위 독일이 이번 월드컵에서 고배를 마신 이유가 선수들의 인터넷 게임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독일 매체를 인용해 독일 선수들이 월드컵 기간 인터넷 게임에 몰두해 실제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1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독일팀 일부 국가대표 선수들은 월드컵 기간 ‘피파18’, ‘포트나이트’, ‘콜 오브 듀티’ 등 컴퓨터...
코브라과의 독사인 우산뱀을 인터넷 쇼핑을 통해 구매 후 애완용으로 키우려던 한 여성이 뱀한테 물려 혼수상태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12일 화상보(华商网)가 보도했다. 지난 9일 웨이난시(渭南市)에 사는 21세 여성은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우산뱀에 물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 의식불명 상태로 호흡기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이 여성은 뱀에게 손가락을 물린 직후...
중국 최대의 전기차 생산 기업인 BYD(比亚迪)가 미국 전기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세계적인 전기차 생산기업인 BYD가 샌프란시스코의 한 기업과 합자사를 설립해 미국 도시, 학교와 회사에 전기버스 임대 사업을 시작한다.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의 ‘선택’을 받은 기업으로 유명한 BYD가 Generate Capital Inc와 손잡고 합자사를 설립하는 것으로...
상하이 주메이라 히말라야 호텔이 있는 히말라야 중심은 상하이의 신흥 예술 중심으로 1100석의 좌석을 갖춘 무대와 히말라야 뮤지엄, 대형 쇼핑센터까지 5000평방미터에 달하는 하늘공원을 포함하고 있다. 상하이 국제 전람 중심 가까이에 있으며 푸동공항역까지 도보로 7분 밖에 걸리지 않아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갈 수 있다. 동아시아 최초로 오픈한 주메이라 히말라야 호텔 주메이라...
신화서점·밍주미술관 日 안도 다다오 설계 지난해 12월 한인타운 인근 우중루에 지상 8 층과 지상 3 층의 아이친하이 쇼핑몰파크(爱琴海购物公园)이 오픈했다. 아이친하이는 20여 명의 중국과 해외 유명 예술가들이 설계에 참여했다. 회화, 비디오, 공연장 예술 등을 포함한 공공 미술 작품을 제작한 베이징의 유우런스현대예술센터(尤伦斯当代艺术中心 UCCA)와 아이친하이 쇼핑몰파크의 공동 노력으로 완성됐다. 눈 여겨 볼...
칭푸 태양도 골프장 승소회원들 선택 기로 칭푸 태양도 골프장이 폐쇄 2년만에 회원들에게 분양가의 70% 보상으로 합의하고 있다. 태양도에 따르면, 현재 전체 1700명 회원 중 1000여 명이 보상조건에 합의했다. 한국인 회원은 380명 중 300여명이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자싱(嘉兴)에 근무하는 천 모씨는 “회원권 중고거래를 통해 18만 위안에 구매했다. 최초 분양가는 16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