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8년 07월 19일

미성년자에게 담배를 판매한 가게 주인이 3만위안(50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19일 중국청년보(中国青年报) 보도에 따르면, 중국 최초로 미성년자에게 담배를 판매한 사업자에 대한 벌금처벌이 내려졌다. 선전(深圳)에서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주(朱) 씨는 학생에게 담배를 판매한 것이 발각돼 3만위안의 벌금을 물고 재발방지를 위한 개정을 약속했다. 지난달 27일 선전시 유관 부문은 중학교 인근에서 기자를 대동하고...
LG화학이 중국에 20억달러 규모의 자동차 배터리 공장을 설립한다. 지난 17일 장닝빈장(江宁滨江)개발구와 LG 화학이 자동차 배터리 공장 설립 조인식을 가졌다고 18일 신랑재경(新浪财)이 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공장은 올해 10월부터 착공해 2019년 10월 양산을 시작으로 2023년에 정상적으로 가동될 전망이다. 연간 생산하는 자동차 배터리는 32GWh, 350억 위안 규모이며 세수입은 20억 위안에...
중국이 중산층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경제참고보(经济参考报)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여러 정부부처는 노민공 등 저소득층의 소득증대, 대중서비스 균등화, 세제개혁, 사회보험제도, 교육강화 및 취업기회 평등 등을 포함한 정책들을 내놓게 될 전망이다. 현재 14억에 달하는 중국인구 가운데서 중산층 인구는 약 4억명에 달한다. 베이징사범대학 중국소득분배연구원(北京师范大学中国收入分配研究院)에 따르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우승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중국 주방가전업체 화디(华帝)가 이번에는 공약 이행 과정에서의 ‘꼼수’에 대해 진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당초 화디는 프랑스가 우승할 경우 특별 행사 상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서 ‘환불’을 약속했었다. 이 금액은 7900만 위안, 우리돈으로 약 130억원에 육박했다. 그러나 이번 월드컵 마케팅으로 인한 수입은 그...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