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행 중 조종사 흡연 실수로 급강하 사고가 발생했던 에어차이나가 이번에는 여객기에서 타는 냄새로 출발지로 긴급 회항했다.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지난 21일 베이징을 출발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에어차이나 CA1639 항공편이 이륙 30분 만에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으로 긴급 회항했다고 23일 보도했다. 회항 이유는 이륙 후 객실에 연기와 함께 타는 냄새가 감지됐기 때문이다. 에어차이나는 해당...
[일:] 2018년 07월 23일
중국은 지금…2018년 7월 23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제약사 영유아 백신 조작, 일파만파앞서 광견병 백신 조작으로 논란의 중심이 됐던 중국 제약사 창성바이오(长生生物)가 영유아 디피티(DPT, 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 백신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25만여 개의 문제 디피티 백신은 이미 산동성 질병예방관리센터에 판매된 상태입니다. 창성측은 디피티 배신이 불합격 처분을 받고...
중국 온라인에서 자취를 감췄던 구글(google)이 슬슬 중국 본토시장으로 돌아오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구글이 웨이신의 ‘미니프로그램(小程序)’에 인공지능(AI) 게임을 출시한다. 미니프로그램은 ‘카카오톡 게임’과 비슷한 개념으로 웨이신 사용자라면 누구나 다운로드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나 응용프로그램을 말한다. 이번에 중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구글 AI 게임은 ‘퀵드로우(Quick draw, 彩画小歌)’라는 그림그리기 게임이다....
중국의 채권시장이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3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닛케이언론사 중문버전에 따르면 2017년 말을 기준으로 중국 채권시장 규모는 1300조엔(1경2860조3400억원)으로 미국(4200조엔)과 일본(1400조엔)에 이어 세계 3위라고 전했다. 현재 홍콩의 금융가에서는 중국 본토의 채권시장 규모가 몇 년 뒤면 일본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7월 해외 투자자들이 홍콩을 통해 본토시장의 채권을 거래할...
올해 제10호 태풍 암필(AMPIL)의 기세가 누그러지면서 상하이 푸동, 홍차오 공항의 항공편 운항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다.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태풍의 영향으로 지난 22일 상하이 푸동, 홍차오 두 공항에서 각각 507편, 277편의 항공편이 결항됐다고 23일 보도했다. 전체 항공편의 35%가 취소된 셈이다. 상하이공항집단은 “안전을 위해 사전에 상하이 푸동, 홍차오 두 공항의 항공 운항을 대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