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8년 09월 25일

최근 한 중국 남성이 딸의 얼굴에 상처를 입혔다는 이유로 10살 남자아이를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화서도시보(华西都市报)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1일 원저우시 루이안(瑞安)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지난 19일 린 모 씨의 딸은 학교에서 동급생 남학생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눈 주변을 다쳤다. 상처는 크지 않았고,...
중국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首都国际机场)이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 2위에 올랐다. 국제공항협회(ACI)는 20일 ‘2017년 전 세계 가장 바쁜 공항 20위’를 발표했다고 동방망(东方网)은 전했다. 전 세계 가장 바쁜 공항 1위는 미국 하트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으로 지난해 총 1억400만 명의 여행자가 방문했다.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의 지난해 여행자 수는 9600만 명으로 2위, 두바이 국제공항은...
영업허가증, 위생허가증 등 서류와 가게조차 없는 불법경영 음식점들도 식은죽 먹기로 메이퇀(美团), 어러머(饿了么) 등 배달앱에 등록이 되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TV방송국 ‘신문종횡(新闻纵横)’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에서 배달앱 대행업무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 이 대행업무란 바로 정상적인 음식점들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하는 영업허가증, 위생허가증이 없이도 신분증과 은행카드 그리고 1200위안의 대행비만 내면...
‘밝은 달은 언제 오나, 술잔을 들고 월병에게 묻네(明月几时有,把酒问月饼)’ 매년 음력 8월 15일, 중추절에 즐겨 먹는 월병은 각 지역마다 그 종류도 다양하다. 그렇다면 올해는 어떤 월병이 중국인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 25일 CCTV는 쑤닝이거우(苏宁易购)와 톈마오(天猫) 데이터를 취합해 올해 월병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287%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지역 별로 수십 가지가...
중국은 지금… 2018년 9월 25일(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감세조치 확대… 증치세 세율 인하될까? 지난 19일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더욱 강력한 감세 및 요금인하 정책을 통해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는 말에 시장이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리커창 총리는 기업들에 또다른 부담을 가중시켜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이미 출시된 감세 및 요금 인하 조치를 착실하게...
올해 중추절 연휴 중국 국내 여행을 떠난 관광객이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중국망재경(中国网财经)은 24일 중국 문화관광부가 발표한 통계 자료를 인용해 올해 중추절 연휴 3일간 전국 각지에서 맞은 관광객이 979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중국 각지에서 벌어들인 국내 관광 수입은 435억 위안(7조 98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베이징의 경우, 중추절 연휴 기간...
징동 창업주 류창동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피해 당일 위챗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24일 영국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미네소타 대학에 재학 중인 여성(21세)이 피해 주장 당일 친구와 대화한 위챗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새벽 2시, 여성은 친구에게 위챗을 통해 “류창동에게 성관계를 강요 받았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나는 원하지 않았다”며...
상하이의 주민 급여 수준이 꾸준히 오르면서 1인당 가처분 소득은 지난해 6만 위안(980만원)을 돌파했고, 급여소득은 40년간 64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하이시 통계부는 제9회 ‘중국통계개방의 날’을 맞아 민생 방면의 경제 수치를 발표했다고 동방망(东方网)은 25일 전했다.   2010년 상하이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3만 위안을 돌파한 데 이어 2017년에는 그 수치가 6만 위안을...
  중국 338개 도시 중 상하이의 ‘야간 생활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야간 생활지수’는 제일재경(第一财经)과 신일선도시(新一线城市)연구소가 338개 도시를 대상으로 지하철 평균 운영시간, 도시 야간버스 운행범위, Talking Data 활성화 장치의 야간사용 비중, 디디(滴滴) 야간 이용률 및 도시 내 술집 수량의 5가지 항목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조사 결과, 야간생활지수 상위 20위...
게철이 다가온 가운데, 양청후(阳澄湖) 다자셰(大闸蟹, 민물게)로 둔갑한 게들이 시중으로 쏟아져 나와 비싼 값에 팔리고 있다고 25일 신경보(新京报)가 보도했다. 지난 9월 19일, 쑤저우 양청후진(苏州市阳澄湖镇)의 한 시장에는 업자들이 ‘양청후 다자셰’라는 글이 적힌 포장팩에 게들을 포장하느라 바삐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때는 양청후 다자셰가 시중에 나오지도 않은 상황으로, 이들이 양청후 다자셰로 둔갑시켜 판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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