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8년 09월

중국은 지금… 2018년 9월 25일(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감세조치 확대… 증치세 세율 인하될까? 지난 19일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더욱 강력한 감세 및 요금인하 정책을 통해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는 말에 시장이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리커창 총리는 기업들에 또다른 부담을 가중시켜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이미 출시된 감세 및 요금 인하 조치를 착실하게...
올해 중추절 연휴 중국 국내 여행을 떠난 관광객이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중국망재경(中国网财经)은 24일 중국 문화관광부가 발표한 통계 자료를 인용해 올해 중추절 연휴 3일간 전국 각지에서 맞은 관광객이 979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중국 각지에서 벌어들인 국내 관광 수입은 435억 위안(7조 98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베이징의 경우, 중추절 연휴 기간...
징동 창업주 류창동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피해 당일 위챗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24일 영국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미네소타 대학에 재학 중인 여성(21세)이 피해 주장 당일 친구와 대화한 위챗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새벽 2시, 여성은 친구에게 위챗을 통해 “류창동에게 성관계를 강요 받았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나는 원하지 않았다”며...
상하이의 주민 급여 수준이 꾸준히 오르면서 1인당 가처분 소득은 지난해 6만 위안(980만원)을 돌파했고, 급여소득은 40년간 64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하이시 통계부는 제9회 ‘중국통계개방의 날’을 맞아 민생 방면의 경제 수치를 발표했다고 동방망(东方网)은 25일 전했다.   2010년 상하이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3만 위안을 돌파한 데 이어 2017년에는 그 수치가 6만 위안을...
  중국 338개 도시 중 상하이의 ‘야간 생활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야간 생활지수’는 제일재경(第一财经)과 신일선도시(新一线城市)연구소가 338개 도시를 대상으로 지하철 평균 운영시간, 도시 야간버스 운행범위, Talking Data 활성화 장치의 야간사용 비중, 디디(滴滴) 야간 이용률 및 도시 내 술집 수량의 5가지 항목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조사 결과, 야간생활지수 상위 20위...
게철이 다가온 가운데, 양청후(阳澄湖) 다자셰(大闸蟹, 민물게)로 둔갑한 게들이 시중으로 쏟아져 나와 비싼 값에 팔리고 있다고 25일 신경보(新京报)가 보도했다. 지난 9월 19일, 쑤저우 양청후진(苏州市阳澄湖镇)의 한 시장에는 업자들이 ‘양청후 다자셰’라는 글이 적힌 포장팩에 게들을 포장하느라 바삐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때는 양청후 다자셰가 시중에 나오지도 않은 상황으로, 이들이 양청후 다자셰로 둔갑시켜 판매하고...
중국에는 우리나라의 설날과 닮은 춘절이 있고, 또 추석과 비슷한 중치우지에(中秋节:이하 중추절)가있다. 중국의 추석이라할 수 있는 이 중추절은 양력으로 9월 24일이다. 우리나라에서 추석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송편과 각종 제사 음식들인데, 그렇다면 중국인들은 이 날 무슨 음식을 먹으며 어떻게 중추절을 보낼까? 이에 중국 항저우의 저장대학교에 재학중인 한국인 유학생 4명과 중국인...
중국국무원판공실이 24일 ‘중미 무역마찰 관련 사실과 중국입장’ 백서를 통해 중-미간 무역마찰에서의 중국측 입장을 밝혔다. ‘백서’의 주요 내용은 중미 무역합작을 통한 공영 실현, 중미 무역관계 사실, 미국정부의 무역보호주의 행위, 미국정부의 무역 패권주의 행위, 미국정부가 부당한 방법으로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위해성 및 중국의 입장 등 6개 부분이다. 백서는 “중국은 세계 최대의...
지난 18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된 남북정상회담에서 비핵화, 적대관계 청산 등 합의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가운데 중국도 열렬한 축하와 지지를 보낸다고 표했다. 왕이(王毅) 외교부장은 20일 ‘9월 평양 공동선언’에 대해 지지입장을 표하며 “한반도 전체 인민들에게 복을 가져다주는 것이며 중국을 포함한 각국 인민들의 염원이기도 하다”면서 열렬한 축하와 지지를 표한다고 전했다. 왕이...
최근 한 학부모가 자신과 가족들의 공무원 이력을 줄줄이 나열하며 선생님에게 ‘우리 아이를 잘 봐달라’는 메시지를 보내 누리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펑파이뉴스(澎湃新闻) 보도에 따르면 푸톈시(莆田市))의 한 학부모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의 담임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자신은 푸톈시관광발전위원회 공무원이고 아이의 아빠는 중급인민법원의 공무원이며 모 교육관련 기관의 간부는 자신의 아빠의 고등학교 동창생이자 기율위원회 동료(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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