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형 (韩)화장품 브랜드 운영 및 유통업푸단대 신문방송학과 2013년 졸업 이준형 씨는 2015년 LG생활건강에 입사해 중화권영업팀에서 중국 유아용품 시장 영업과 마케팅, 북미구주사업지원팀에서 미국법인 관리와 남미시장 개척, 또 중국 면세점 영업 마케팅 업무를 해왔다. 그러다 최근 7월 퇴사 후 한국 중소기업으로 이직, 현재 중국 진출을 준비하며 화장품 브랜드 운영과 유통업에 종사...
[일:] 2018년 10월 12일
김경환LG화학 재료사업부문 원재료구매팀저장대 국제경제무역학과 2016년 졸업 중국 유학의 장단점. 유학생활 자체가 장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단점의 경우, 한국에 비해 동문이 적기 때문에 대학생활을 통해 쌓을 수 있는 인맥이 부족하다. 따라서 정보도 부족하고 아웃풋이 상대적으로 약하다. 이는 특히 취업 때 두드러진다. 내가 입사했을 때도 저장대를 졸업한 선배들이 없었다. 장점이라면 중국에서의...
조유지싱가포르 블록체인 스타트업 ‘드랩(DREP)’재단 상하이지사 한국시장 마케팅 담당자푸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2018년 졸업 회사와 담당업무 소개 드랩(DREP)은 싱가포르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이다. 블록체인과 같은 분산 원장 기술을 개발해 진흥시키고 적용하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탈중앙화(중앙방식에서 벗어나 개인 대 개인으로 거래하는 방식)평판 시스템이라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평판에 셀 수 있고 돈이...
이승원영국계 조선해운 연구기관 ‘클락슨 리서치’ 상하이지사 연구원 상하이교통대 해양선박공학 대학원 2015년 졸업 회사와 담당업무 소개. 현재 영국계 조선해운 연구기관 클락슨 리서치에서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 클락슨은 166년의 역사와 함께 세계 22개국에 48개 지사를 가지고 있다. 또한, 오랜 역사에 맞는 탄탄한 데이터와 시장에서의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관련 업종 세계 최대의 연구기관이다....
상하이저널이 10월 10일 창간 19주년을 맞았다. 최근 중국의 변화 발전 속에서 한국 교민들의 입지는 점차 좁아지고 있다. 본지는 ‘위기의 중국시장, 창업·취업에 성공한 교민들’을 만나 침체된 교민사회에 희망과 활기를 불어넣고자 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원하는 이번 기획을 통해 ①상하이에서 창업에 성공한 주부들 ②취업문을 뚫은 유학생들 ③창업을 돕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중국에서의 취업성공...
일대일로 신북방 신남방 정책 이강국 | 북스타(Bookstar) | 2018-08-29 한민족은 본래 광활한 대륙 벌판을 누비면서 힘차게 살았다. 광개토대왕 성세에서 알 수 있듯이 대륙을 호령했던 기상을 보였었고, 해상왕 장보고는 드넓은 바다를 개척해 한반도를 동아시아 교역의 중심지로 만들었다. 그런데 오늘의 현실은 남북으로 분단돼 사실상 섬으로 남아 있다. 이제 한반도의 지정학적 이점을...
존경하는 인하대학 선후배님들, 10월 동문회는 국경절 연휴 관계로 조금 늦게 개최하고 하고자 합니다. 아래와 같이2018년 10월 모임을 준비했으니, 많은 선/후배님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다. 일시 : 2018년 10월20(토) 오후 6시 장소 : 인팅루 선미옥 이자까야 연락처 : 최우식 회장– 18601703033 총무– 13671867919
항저우사범대 학생 관광홍보 골든벨 행사 개최 외국어학과 500명 참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상하이대표처,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가 항저우사범대 학생 6명을 광주․전남 관광홍보대사로 선발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난 10일(수) 항저우사범대학에서 대학생 500여명 대상으로 광주․전남 관광지를 소개하고 한류를 전파하기 위한 관광홍보 골든벨 행사를 통해 관광홍보대사 6명을 선정했다. 관광홍보대사들은 올해 4박5일 광주․전남을 방문 여행할 수 있는...
츠지 히토나리 | 소담출판사 | 2015-11-25 는 1999년 출간됐고 이후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책을 더 선호하는데 그 이유는 영화에서의 여주인공과 그녀의 남자친구 마틴 역을 맡은 배우가 책의 이미지와 너무 동떨어졌기 때문이다. 이 책은 두 명의 남녀 작가에 의해 릴레이식으로 쓰인 독특한 형태를 지니고 있다. 남자의 얘기는 작가 츠지...
룽잉타이, 안드레아 | 양철북 | 2015-11-23 는 엄마와 아들 간에 주고받은 편지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엄마 룽잉타이는 타이완의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내고, 날카로운 시각과 촌철살인의 문장으로 유명한 타이완의 대표적인 지성인이다. 그녀와 독일인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안드레아는 독일에서 자라면서 유럽 문화가 더 익숙하고 독일어가 훨씬 편하다. 어느 날 룽잉타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