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국가 소유 금융자본 규모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25일 해방망(解放网)이 보도했다. 지난 24일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회의에서 재정부 리우쿤 부장은 2017년 기준 국유 금융기관의 자본규모가 241조 위안(34조 6800억달러), 이 중 부채가 217조 3000억 위안(31조 2000억달러)으로 집계돼 순 국유자산이 16조 2000억위안(2조 3300억달러) 규모에 달한다고 밝혔다. 2018년 글로벌 1000대 은행의 2017년도 순자산...
[일:] 2018년 10월 25일
최근 한 중국 남성이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입양한 강아지가 알고 보니 ‘쥐’로 판명난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상하이이스트에 따르면, 이 남성은 검고 작은 강아지 한 마리를 중개상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입양했다. 강아지가 어려서는 작고 귀여웠지만, 커갈수록 차츰 강아지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졌다. 결국 그는 온라인상에 강아지의 사진을 올리고 네티즌들의 의견을 물었다....
중국 유커(游客: 중국인 관광객)가 국내 여행시장은 물론 전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구망(环球网)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23일 보도를 인용해, 최근 세계여행•관광업협회(WTTC) 가 발표한 ‘2018 도시 관광업 영향’ 보고서 내용을 전했다. 이는 전 세계 72개 도시를 대상으로 관광산업의 경제적 기여도를 평가한 연례 보고서다. 세계여행•관광업협회는 “중국은...
중국 쿤밍에서 태국까지 고속철을 타고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다. 중국과 태국을 잇는 중타이철도(中泰铁路) 공사가 우여곡절 끝에 건설에 착수, 2021년 개통을 바라보고 있다고 번디바오(本地宝)가 보도했다. 중타이철도 1기 공사는 쿤밍(昆明)에서 출발하게 되며 7시간 이후 태국 방콕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돼 태국여행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1기 공사 전체 길이는...
‘2018 상하이 아트페어’가 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상하이스보잔란관(上海世博展览馆)에서 열린다. 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상하이 아트페어’에는 국내외 120개 갤러리와 예술기관이 5000여 점의 예술 작품을 전시한다. 회화, 조각, 장치, 영상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총망라했다. 지난 1997년 창설된 ‘상하이 아트페어’는 국내 및 아시아 최대 규모로 자리잡았다. 매년 1회 나흘간 진행된다. 2만㎡가 넘는...
한양대학교 상하이센터에서는 ‘SHAMP 추천 도서’라는 이름으로, 매주 1권의 도서를 선정해 교민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선정된 도서는 책값의 50%를 한양대에서 지원하므로, 금수강남 1기 북코리아 서점에서 구매하실 경우 판매가격의 50%에 구입할 수 있다. (1인 1권만 구매, 매주 5권으로 제한) 4일~10일중국의 파워엘리트최형규 | 한길사정가: 171원→할인가: 86元 중국의 파워엘리트, 어떻게 단련되고 무엇을 생각하는가....
중국은 지금… 2018년 10월 25일(목)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한국 택시도 내년부터 ‘즈푸바오’로 결제한다내년부터 중국인 관광객들이 서울에서도 즈푸바오(支付宝)로 택시 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 택시가 내년 1월부터 카카오페이와의 연동을 통한 즈푸바오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울시는 각 택시마다 간편 결제를 할 수 있는 QR 코드를 설치할 예정이며, 중국인들은...
따뜻한 햇살과 선선해진 날씨 덕분인지 부쩍 약속이 늘었다. 약속으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옷장을 열면 우리는 이렇게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옷장에는 도대체 왜 언제 봐도 입을 옷이 없는 거냐고. 정신을 차려보면 나도 모르게 검색 창에 ‘가을신상’, ‘2018F/W’를 찾고 있다. 중국 학생들도 예외가 아니다. 요즘 중국 대학생들도 부쩍 패션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중국법 이럴땐 이렇게 Q 갑은 을에게 30만 위안을 빌려주면서 을 소유의 아파트에 저당권을 설정하였는데 을이 차용금을 제대에 상환할 수 없게 되자 갑은 그 아파트를 자기 명의로 변경해 줄 것을 을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하나요? A 갑이 을에게 소유권을 변경해 달라고 하는 것은 부당한 요구라 할 것입니다. 이유: 저당권의...
중국법 이럴땐 이렇게 Q A는 북경에서 아파트를 구입하고 직접 인테리어 공사를 한 후, 쓰레기를 쓰레기통이 아닌 복도에 방치해 두었습니다. 지나가던 주민이 이를 아파트관리업체에 신고하였고, 관리업체는 정황을 조사한 후 A에게 통보없이 내부규칙에 따라 1,000위안의 과태료를 부과하였습니다. 이런 경우 A는 관리업체에 과태료를 내야 하나요? A 아파트관리업체는 행정기관이 아니므로 직접 과태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