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8년 11월 12일

중국 최초의 심해 자가운영 가스전(深水自营大气田)이 실질적 건설 단계에 돌입했다.중국 해양석유그룹(CNOOC)은 12일 중국 최초 심해 가스전 링수이(陵水) 17-2 가스전이 실질적 개발 건설 단계에 정식으로 들어섰다고 발표했다고 같은 날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이 보도했다.이는 중국이 이미 하이난(南海) 심해 지역의 복잡한 해역대에 적합한 반 잠임식 생산 플랫폼 설계, 건설 및 설치 기술을 성공적으로 장악했음을 의미한다. 가스전은...
최근 상하이 바오산(宝山)구 일부 지역에서 엘리베이터 비용을 부과하는 규정을 도입해 주민들 사이에서 찬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12일 저우다오상하이(周到上海)에 따르면, 현재 상하이 바오산구 뤄뎬(罗店) 일대 아파트 단지 8곳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탑승할 때마다 0.15위안(25원)의 이용 요금을 주민들에게 부과하고 있다. 아파트 관리비와는 별도로 부과되는 이 요금은 주민들에게만 발급되는 ‘엘리베이터 전용 IC칩’에 돈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中, 한국산 아크릴 섬유에 반덤핑 재심 판정    – 11월 7일부터 한국산에 대해 반덤핑세율 인상 –   □ 개요   ㅇ 중국 상무부, 반덤핑 조치 중인 한국산 아크릴 섬유에 대한 반덤핑세율을 인상한다고 발표      * 공고 링크: http://www.mofcom.gov.cn/article/b/e/201811/20181102803442.shtml     – 중국은 2016년 7월 14일부로 한국·일본·터키산 아크릴 섬유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 새로운 발전동력인 신유통 모델은 사람이 중심 – – 기술발전으로 소비자 수요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중요 –   □ 신유통(新零售)이란   ㅇ 신소매는 사람(소비자)이 중심이 되는 형태     – 알리바바의 마윈은 유통을 3단계로 나누어서 정의하고 있으며, 향후 신소매라고 정의되는 유통 3.0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함.     – 1.0 시대는 전통 오프라인...
중국은 지금… 2018년 11월 12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35억원! 솽스이 매출 사상 최고…전년比 27%↑올해 중국 최대 쇼핑데이인 솽스이(双十一, 11월 11일)에 알리바바 일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12일 펑파이신문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11일 당일 매출은 2135억 위안(34조 7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7%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10년 전인 2009년 솽스이 매출의 4270배에 육박하는 수치입니다. 알리바바의 솽스이 매출은 11일...
중국 정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제1회 수입박람회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10일 앙시망(央视网)에 따르면, 이번 수입박람회에서 계약 의사를 밝힌 거래액만 연 578억 3000만 달러(65조 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스마트 첨단 장비 전시 구역에서만 164억 6000만 달러(18조 6000억원)에 상당하는 희망 계약이 성사됐다. 이 밖에 소비전자 및 가전 전시구 43억 3000만 달러(4조 9000억원),...
올해 솽스이(双十一, 11월 11일) 하루 접수된 택배량이 13억 5200만 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중국 국가우정국은 지난 11일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접수된 택배량이 13억 5200만 건으로 지난해보다 25.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하루 동안 중국 우정국과 택배 기업이 처리한 택배는 4억 1600만 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앞서 중국 국가우정국은 11일부터...
중국 최대 쇼핑데이인 올해 솽스이(双十一, 11월 11일)에 알리바바가 새로운 매출 신화를 달성했다.12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11일 당일 매출은 2135억 위안(34조 7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7%나 증가했다. 이는 10년 전인 2009년 솽스이 매출의 4270배에 육박하는 수치다.알리바바의 솽스이 매출은 11일 자정이 되자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2분 만에 100억 위안(1조 6300억원)을 돌파했다. 이어...
상하이·화동 최신 병원 정보 소개응급상황, 의약품, 증상별 중국어 등 수록 언어 장벽과 익숙하지 않은 중국 의료 시스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교민들을 위한 ‘화동지역 의료 안전 가이드북’이 발간됐다. 지난 5일 배포된 의료가이드북은 상하이를 포함한 화동지역 병원 정보를 담았다. 병원 외 자료들은 중국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게 구성됐다. 총 125쪽 분량의 의료가이드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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