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9년 01월 01일

상하이저널, 금융정보 자동교환협정 대응 설명회 개최 ‘금융정보 자동교환협정(MCAA)’이 상하이 교민사회 이슈다. 내년부터 금액에 상관없이 한중 상대국 거주자의 모든 계좌정보가 양국 세무당국에 자동 보고되기 때문이다. 자동교환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중국 거주자’임을 증명하는 것. 그러나 실제 거주자 증명은 안내 규정과 달리 어렵다. 교민들은 궁금한 것은 많은데 세무당국도, 은행도 답변이 명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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