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9년 01월 21일

올해 춘절 연휴 가장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지로 항저우 서호(西湖)가 1위로 선정됐다.20일 신화사(新华社)는 중국 모바일 지도 어플 가오더디투(高德地图)와 중국여유협회가 공동 발표한 ‘2019년 춘절 관광 예측 보고서’를 인용해 항저우 서호, 후난성 펑황고성(凤凰古城), 산시성 핑야오고성(平遥古城)이 춘절 연휴 기간 가장 사람이 많이 모일 관광지 1~3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4위부터 10위까지는 순서대로 베이징...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국 대기오염에 영향을 미친다는 한국의 여론에 중국 환경부가 일침을 가했다.북경청년보(北京青年报)는 21일 오전 열린 생태환경부 올해 첫 기자회견에서 대기환경관리소 류빙장(刘炳江) 소장이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국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계속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것이 자기 자신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미세먼지를 통제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를 놓칠 수...
중국 ‘와이마이(外卖, 음식 배달)’를 담당하는 배달원들의 평균 월급이 7750위안(13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1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중국 온라인 생활정보 제공 플랫폼 58통청(58同城招聘)이 발표한 ‘2018년 배달원 취업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전국 배달원의 평균 월급이 행정직, 일반 사무직 급여 수준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지역 별로 보면, 항저우 배달원의 평균 월급이 9121위안(15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베이징(9072위안),...
최근 중국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퍼진 ‘창사(长沙) 보모 영아 학대’ 영상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20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최근 인터넷에서 큰 논란이 된 10개월 아동 학대 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에는 50대 여성이 우는 아이의 입을 틀어막고 거칠게 흔들거나 심지어는 아이를 쇼파에 내동댕이 치고 바닥에 떨어뜨리는 등 학대를 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여성의 거친...
지난해 중국 국내총생산(GDP)이 처음으로 90조 위안을 돌파했다.21일 중국 국가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GDP는 90조 309억 위안(14조 897조 7000억원)으로 전년도보다 6.6% 증가하면서 올해 예상치 6.5%를 상회했다.분기 별 GDP로 보면, 1분기 6.8%, 2분기 6.7%, 3분기 6.5%, 4분기 6.4%로  연말로 갈수록 하락세를 나타냈다. 산업 별로는 1차 산업이 6조 4734억 위안(1071조 8655억원), 2차...
중국은 지금… 2019년 1월 21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中 지난해 GDP 첫 90조 위안 돌파, 성장률은 6.6%지난해 중국 국내총생산(GDP)이 처음으로 90조 위안을 돌파했습니다. 21일 중국 국가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GDP는 90조 309억 위안(14조 897조 7000억원)으로 전년도보다 6.6% 증가하면서 올해 예상치 6.5%를 상회했습니다. 분기 별로 보면, 1분기 6.8%, 2분기 6.7%, 3분기...
중국 시중에 판매되는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절반 가량이 사실상 차단 효과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CCTV는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발표한 일상 보호 마스크 테스트 결과를 인용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25가지 마스크 중 12개가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번 테스트는 중국 7개 성(省) 및 시 기업 17곳에서 생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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