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가 중국 기업 및 대학교 37곳을 무역 거래 시 경계해야 할 ‘확인되지 않은’ 대상 명단에 올렸다.12일 차이나페이퍼(中国纸业网)는 미국 연방정부가 중국 내 기업 및 대학교 37곳을 무역 경계 대상으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새로운 ‘미확인 명단’은 미국 동부 시간 4월 11일부터 효력이 발휘된다. 명단에 포함된 중국 기업 및 대학은 대부분 전자, 기계공학,...
[월:] 2019년 04월
중국남방항공이 1인당 최대 4좌석까지 구매 가능한 ‘1인 다좌석(一人多做)’ 서비스를 내놓았다.11일 중국남방항공은 고객들에게 최대 4좌석까지 점유할 수 있는 1인 다좌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고 12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현재 이 서비스는 중국 광저우(广州)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직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어 곧 베이징, 상하이 등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으로 확대 실시될 방침이다.남방항공의 1인 다좌석...
오는 5월부터 일본으로 떠나는 중국인 관광객들은 온라인을 통해 비자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11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최근 일본 외무성은 5월부터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온라인 비자 신청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이 서비스를 누리는 첫 번째 국가가 된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는 처음으로 주 베이징 일본 대사관이 오는 5월부터 온라인 일본...
정책기획위원회, 임정 100주년 국제세미나 개최“韩 3.1과 中 5.4는 모두 혁명”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한중 역사학자들의 국제 학술 토론이 상하이에서 열렸다. 한중 역사학자들은 1919년 임시정부 수립 당시 한국과 중국의 항일 투쟁의 역사, 동아시아의 반제국 반식민 민족주의의 역사적 의미 등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는 지난...
상해한국상회 초청, 저자 강희진 작가 강연강희진 작가는 윤봉길 의사 순국일에 발간한 (명문당)를 들고 다가오는 4월 26일(금) 오후 3시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열린공간에서 작가 강연회를 가질계획이다. 본 행사는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주최로 이루어 지는 것으로 임시정부 수립100주년 기념 행사 중 하나이다. 대표적인 항일독립운동가이자 동북아평화를 주창한 평화주자인 윤봉길 의사. 1932년 4월 29일 25살...
3강, 서지현 검사 강연 페미니스트세요?””저, 페미니스트까지는 아녜요.””성별, 인종, 민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 받아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상하이 강연에 초청된 서지현 검사는 “한국은 페미니스트에 대한 편견이 심하다. 페니미즘은 ‘워마드(여성우월주의를 주장하는 남성혐오 사이트)’다, 과격하다, 여성우월주의라는 인식이 크다. 그래서 페미니스트는 무뇌아·전염병자 취급을 받고 ‘페미니즘은 필요 없다’로 귀결짓는다”라며 한국의 페미니즘에 대한 오해를 지적했다. 이날 서지현...
서지현 검사 강연위안부·미투 ‘용기있는 고백’으로 세상에 드러나페미니즘은 여성 ‘우월’ 아닌 ‘차별’ 말라는 것“죽이지 말라, 데이트폭력 말라, 임금차별 말라” “피해자가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페미니즘 또한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미투 1호 서지현 검사가 상하이 일보 1000호 기념 네 번째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 날 서지현 검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부터 현재 한국에서...
안녕하세요. 한중 커플 兑仲 & 小婧 입니다. 밀크티는 중국에서 자주 마시는 음료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중국 밀크티와 한국 밀크티를 비교해보고 밀크티를 주문할 때 더 맛있는 음료를 마실 수 있는 팁도 얘기해봤어요. 또한 식감 및 주문 관련 표현도 배워가셔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치동 한티역 인근의 장원 공인중개사무소 정미숙 대표입니다 저희 사무소 바로 인접해서 강남삼성학원, 스카이아카데미학원 등이 있고 많은 분들이 저희 사무실 주변의 단기월세임대 룸을 찾고 계십니다 이러한 시점에 대치동 단기 임대시장을 안내해드립니다 원룸입니다. 풀옵션일 경우 가장 보편적인 퀄러티 룸이 140만원 보증금에 월차임 140만원 선입니다 가격대는 90만원~200만원대까지 입니다 ...
“자신의 꿈을 한 문장으로 구체화하세요” 상하이저널 지령 1000호 기념 ‘임정 100주년 아카데미’의 두번째 강연은 주진우 기자가 빛내주었다. 주진우 기자는 권력형 비리 취재를 주로 진행하는 기자로, 여러 차례 언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본격적인 강연에 앞서, 주진우 기자는 상하이저널 학생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기자를 진로로 선택한 학생에게 조언한다면. 앞으로 대부분의 글은 영상으로 대체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