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허베이에서 10살 어린이가 링거를 꽂은 채 중학교를 참관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단숨에 최대의 이슈로 떠올랐다고 9일 신문신보(新闻晨报)가 보도했다. 허베이헝수이중학교(河北衡水中学)는 이 지역에서 재원들만 들어갈 수 있는 유명한 학교로 손꼽히고 있다. 학부모들은 자녀를 좋은 학교에 보내고 싶은 욕심이, 선생님들은 이 학교의 교학방법이 궁금해서 학교 개방일이면 이곳으로 몰린다고 한다. 최근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일:] 2019년 05월 09일
중국은 금 생산, 소비 대국이다. 국내 금 생산량은 12년 연속 세계 1위, 금 소비량도 6년 연속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다. 이처럼 금 최대 생산 및 소비대국인 중국 금시장에서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감지되고 있다고 9일 인민일보 해외판이 보도했다. 올 5.1절 연휴기간 많은 사람들은 금장신구를 구입하는데 시간을 할애했다. 중궈황진(中国黄金) 베이징 매장을 찾은 한 주민은...
중국의 2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징둥(JD.COM)이 호주 진출 15개월 만에 철수한다. 9일 신랑재경(新浪财经)은 현지 호주•뉴질랜드 책임자였던 패트릭 네스텔(Patrick Nestel)은 이미 사임한 상태로 류창동(刘强东)회장이 야심차게 준비한 ‘남반구 확장 계획’은 난관에 부딪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징둥은 호주 멜버른에 호주•뉴질랜드 본사를 설립하며 현지 시장 개척에 나섰다. 텐센트의 독자 합작사로서 빅토리아주 정부의 지원을...
– 제품 시식, 시연을 통해 바이어의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임 – – 중국에서 보편화 되지 않은 제품은 시장에 맞는 수요를 발굴해 신제품 개발 필요 – □ 상담회 개요 ○ 중국시장 진출 의향은 있으나 중국 동북지역 네트워크가 부족한 기업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 – 다롄무역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고양시,...
전 세계적으로 숙박공유 서비스업체인 에어비앤비가 몰래카메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미국, 아일랜드 등의 에어비앤비의 숙소에서 몰카가 발견된 데 이어 중국 칭다오에서도 몰카가 발견되었다. 최근 환구망(环球网)에 따르면 칭다오를 여행하던 중 에어비앤비 숙소에 묵은 윈페이(云飞,가명)씨는 인터넷 공유기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다. 인터넷 공유기의 불빛이 이상함을 느낀 피해자는 바로 공유기를 분해한 결과 일반적인 공유기에서는 있지...
지난해 상하이에의 한 샤오롱샤(小龙虾) 전문점에서 전국 최초로 껍질을 대신 까주는 아르바이트생이 있어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해가 갈수록 계속되는 중국인들의 샤오롱샤 사랑에 아예 껍질을 대신 까주는 업종이 신종 직업으로 등장했다. 지난 7일 영국 더 타임즈(The Times)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는 샤오롱샤 인기는 높아지고 있지만 일일이 까서 먹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중국...
중국은 지금… 2019년 5월 9일(목)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상무부 ‘미 관세 올리면 필요한 반격 나설 것’중국 상무부가 미국이 관세를 올릴 경우 중국도 필요한 반격에 나설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증권시보(证券时报)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중국 상무부 중국 무역협상단이 미국으로 출발하기 전인 8일 밤 11시 23분에 상무부 사이트에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은 5월 10일...
5월로 접어든 지 이제 일주일 정도 지났건만 상하이 수은주 오르는 기세가 심상치 않다. 그런데 지난 밤 휴대폰 날씨앱에 이번주 일요일(12일) 상하이 날씨가 39도까지 오른다고 되어 있어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8일 상관신문(上观新闻)에 따르면 8일 저녁 여러 휴대폰 상의 날씨 어플에 5월 12일 상하이 최고 기온이 39도로 나타났다. 하루...
중국에서 가장 돈 잘 벌고 잘 쓰는 도시가 상하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 1분기 상하이 주민들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1만8704위안(320만 원)으로 중국에서 가장 높았고 주민당 평균 소비지출은 1만 1677위안(200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31개 지역 주민 평균 가처분소득표에 따르면 상하이, 베이징, 저장, 장쑤, 톈진, 광동, 푸젠 등 순으로 가처분소득이 높았고 상기...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중국 브랜드를 디자인 도용으로 고소했다고 8일 신경보(新京报)가 보도했다. 루이비통측은 지난 주 중국 신발회사인 바이리국제(百丽国际)를 비롯해 자회사인 Best Able Footwear까지 두 회사를 2018년 SS시즌에 출시한 Louis Vuitton Archlight 운동화의 디자인을 도용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루이비통이 3년만에 처음으로 디자인 도용으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루이비통 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