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9년 05월 16일

세계적으로 CEO의 사임(퇴직)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중국은 하위권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PWC의 산하 컨설팅 회사인 Strategy&이 발표한 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2500개 대기업의 CEO 사임율은 17.5%로 해당 조사를 시작한 19년 이래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신랑재경(新浪财经)이 보도했다. 여러가지 사임 원인 중 ‘도덕성’ 문제가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이웃집 아이를 구하기 위해 고층 아파트 난간에 매달린 남성이 화제다. 지난 14일 오전 장쑤성 수첸시(宿迁)의 한 고층 아파트 14층 외벽에 남자 어린이가 양 손으로 난간을 겨우 잡은 채 큰 소리로 울며 구조를 요청했다. 이 목소리를 들은 아랫집 사는 남성이 곧바로 밖에 매달려 아이를 구출하러 나타났다. 현대쾌보(现代快报)에...
민화협 상하이협의회 회원 모집 공고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상하이협의회에서는 비극적이고 치욕적인 분단의 사슬을 끊고, 조국통일을 이루기 위하여 교민 여러분들과 손을 맞잡고 민족 최대의 과제인 조국통일을 이루는데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출범을 앞두고 아래와 같이 통일의 길을 함께 갈 신입회원을 모집하오니 많이 지원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민화협 소개 민화협은 1998년9월 설립되었으며 민족화해와...
중국산 수입 제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상을 앞두고 미중 협상단이 막판 협상을 마쳤다.미중 양국은 10일 오전 미국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클럽에서 약 90분간 협상을 진행한 뒤 기자회견 없이 다음 협상 재개를 기약했다. 양국은 결국 이번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당초 발표대로 현지 시간 10일 오전 0시 1분부터 2천억...
사회보험요율 인하중국이 올해 5월부터 사회보험요율을 인하한다. △기본 양로보험의 기업 납부 비중이 16%보다 높았던 지역들은 16%까지 인하 △실업보험과 산재보험요율을 단계적으로 인하 △현행 단계별 요율 인하 정책 기간은 2020년 4월 30일까지 1년 연기 △2020년 말까지 사회보험기금을 성급(省)에서 통합 관리할 예정이다. 이 같은 조치로 올해 기업들의 양로보험 납부 부담은 약 1900억 위안,...
상하이의 한 호텔방에 설치된 TV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다. 15일 인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민항구의 한 호텔에서 방에 있던 TV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는 제보를 받고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손님이 체크아웃한 후 청소를 하기 위해 호텔방에 들어간 직원은 TV가 사라지고 테이블만 덩그러니 외롭게 놓여있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경찰은 CCTV를 통해...
중국은 지금… 2019년 5월 16일(목)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칸 영화제 접수한 중국 ‘왕홍’… 누리꾼 “나라망신이다”영화인들의 꿈의 무대인 칸 영화제 레드카펫이 때아닌 중국 왕홍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15일 전강만보(钱江晚报)에 따르면 중국의 왕홍, 타오바오 쇼핑몰 운영자, 위챗 쇼핑몰 운영자까지 오로지 레드카펫을 밟기 위해 칸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화제가 된다면 이보다 더...
“나이키 공식매장을 통해서 구매한 신발도 가짜일 수가 있다”는 소비자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13일 중신경위(中新经纬)가 보도했다. 이같은 우려가 제기된 것은 지난 12일 가짜 신발을 나이키 공식 인터넷매장에 보내 환불 받은 사건이 발생하면서부터다. 판(潘) 씨는 나이키 인터넷 공식 매장에서 진품 신발을 구매한 후 자신이 인터넷에서 구매한 모조품 신발을 공식 매장에 보내 환불을 받는...
베이징 시간 15일 포브스지가 세계에서 가장 돈 잘 버는 15개 회사 순위를 공개, 애플이 순이익 572억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고 중신경위(中新经纬)가 보도했다. 이로서 애플은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애플에 이어 중국공상은행과 건설은행이 각각 순이익 450억달러와 380억달러로 2~3위에 올랐다. 이 순위는 올 3월 기준 지난 1년동안 낸 회사 수익을 GAAP회계기준 적용, 현재 환율로 계산한...
15일 온라인 상에는 한 사진이 논란이 되고있다. 신민만보(新民晚报)에 따르면 이는 최근 상하이 자딩박물관(嘉定博物馆)에서 열린 ‘유성의 흔적(疁城遗踪, 유성은 자딩의 옛 명칭)’이라는 전시에 소개된 한 유물이 그 대상이다. 흡사 병뚜껑처럼 생긴 이 유물에 대한 각종 추측과 의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이를 은으로 만든 분통(파우더 통)로 설명했지만 네티즌들은 ‘병뚜껑’이 아니냐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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