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톰킨스, 크리스토퍼 버드 | 정신세계사 | 1993.01.01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무슨 내용일지 호기심으로 가슴이 두근거렸다. 식물에게도 정신세계가 있다니.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 미래, 차원을 이동하는 타임머신과 같은 신나는 경험이다. 아주 먼 우주를 거리와 상관없이 볼 수 있는 망원경이나 무한대로 작은 세상을 볼 수 있는 현미경이 있다면, 우리는...
[일:] 2019년 05월 23일
상하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홍춘욱 | 로크미디어 세계를 바꾼 사건들의 이면에는 돈이 있고 돈의 흐름을 이해하면 세계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저자는 경제와 역사를 통해 돈을 제대로 알고, 돈 때문에 생기는 변화에 대해...
– 소득증가에 따른 선물용품 다양화 – – 브랜드 라이선스 활용한 IP 상품 대세 –– 스마트 전자제품 꾸준한 인기 – 자료: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 2019 중국 선전 춘계 선물용품 전시회 개요 ㅇ 전시회 개요 ㅇ 중국 최대 규모의 선물용품 전시회 – 중국 선전 선물용품 전시회는 1993년부터 2019년까지...
이제 내년이면 중국 아니 상하이를 떠난다. 둘째 아이가 1살 때 와서 이제 내년이면 고등학교 졸업이니 상하이에서만 18년째이고 그전의 베이징과의 인연까지 합치면 20년을 후딱 넘는다. 붉은색의 문화적 차이로 공포에 가까웠던 이 나라의 첫인상이 이젠 그 붉은 색이 정겹고 미소짓게 만들며 또 한국보다 더 편하고 세련된 시스템으로 발길을 돌리기 어렵게 만든다. 돌이켜보면...
중국은 지금… 2019년 5월 23일(목)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한국 대학이 중국교수들의 ‘학위 공장’?중국 교수들이 박사 학위를 따기 위해 대거 한국 유학길에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1일 환구시보(环球时报) 보도에 따르면 중국 대학 교수 중 박사 학위를 가진 교수는 단 24%로 최근에는 정부의 요구에 따라 박사학위를 취득하려는 교수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 대학의...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 옥타) 상해지회에서 “인생을 바꾸는 단 하나의 키워드 – 배움”이라는 슬로건으로 복단대, 청화대 EMBA 교수 및 한인 기업 CEO를 초빙하여 인문학부터 심리학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강좌 예정으로 창업 또는 경영 리더쉽에 관심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모집일정 : 2019년 5월 27일(목)~마감 시 까지 -강의일정: 2019년 6월 15일(토) 개강~11월, 매월 1회 진행(총 6회)...
중국의 2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징동(京东,JD)이 상하이에 두 번째 연구센터를 설립한다. 21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지난 13일 상하이시 바오산구(宝山)와 징동그룹이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바오산 지역의 디지털 경제와 스마트 제조산업의 발전을 약속했다. 이번 협의 내용에 따라 징동그룹은 전자 상거래, 스마트 물류,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등에서의 기술적인 우위를 십분 발휘해...
23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를 토대로 2018년 중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이 2017년 76.7세에서 77세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임산부 사망률은 10만 명 중 19.6명에서 18.3명으로 줄었고 영아 사망률도 6.8‰에서 6.1‰로 낮아졌다.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전국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총 횟수는 83억 1000만 건으로 지난해보다 1억 3000만건(1.6%) 증가했다. 1인당 평균 병원 진료 횟수는 6회인 것으로...
중국에서 식당 그릇을 아이의 소변용기로 쓴 무개념 엄마가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심지어 SNS에서 자랑하듯 관련 사진을 올려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22일 지린성 장춘시에 사는 한 여성이 자신의 SNS에 검은색 그릇에 액체가 담긴 사진을 올리고 “이 안에 들어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맞추는 3명에게 5.21위안 홍빠오를 드려요”라는 글을...
중국 교수들이 ‘속성’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한국 대학으로 몰리고 있다. 21일 환구시보(环球时报)는 중국 교수들이 단기간에 박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한국으로 떠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 교육부의 관련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중국 유학생은 총 3636명으로 2013년의 1906명에 비해 거의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중국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