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9년 06월 21일

올 연말까지 상하이 고속도로의 성(省) 경계지역 요금소가 사라진다. 21일 상하이 시 정부는 을 통해 2019년 말까지 성 경계지역 요금소를 없앨 예정이라고 발표했다고 상하이 시 정부 공식계정 상하이발포(上海发布)가 전했다. 먼저 고속도로 요금소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도심 요금소 결산 센터, 구간별 요금소, 유료 도로 관련 시스템 구축을 앞당기고 신규...
여름을 맞이하여 겨울 내내 살을 가려주던 긴팔, 긴바지에서 벗어나 반팔, 민소매, 반바지와 같은 옷을 입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살을 빼려는 의지를 다지고는 한다. 하지만 살을 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고, 의지와 끈기가 부족하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것이기에 사람들은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서 몸을 해칠 수도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박물관 탐방 ⑧ 음악을 다루는 박물관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일반 박물관과 다른 점이 있다면 역사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귀까지 즐거워 질 수 있다는 점이다. 교향음악박물관에서는 교향곡을 차분히 들어보고, 오르골 박물관으로 이동해서는 발랄한 음악을 즐겨보자. 상하이교향음악박물관(上海交响音乐博物馆)           상하이 교향음악박물관은 상하이 지산그룹과 상하이...
  “책은 인생의 험준한 바다를 항해하는데 도움이 되게 남들이 마련해 준 나침반이요, 망원경이고 육분의요 도표이다.” – 제시 리 베넷   방학이 시작되면서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기 마련이다. 의미 있고 유익한 방학을 보내고 싶다면, 하루에 한 장씩이라도 좋으니 책 한 권을 사서 읽는 것은 어떨까?...
세계 클래식 명곡을 한자리에, 한여름 밤의 꿈仲夏夜之梦•世界经典名曲大赏 交响与合唱大荧幕视听音乐会     유럽에서 저명한 지휘자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Anton Yeretsky가 이끄는 오케스트라가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연주를 선사한다. 세계 각지의 유명 음악가와 함께 펼치는 환상적인 하모니가 인상적이며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공연을 함께 선보인다. 이번에 공연하는 음악은 해리포터:헤드윅의 테마, 스타워즈의 메인 테마와 엔딩곡, 캐리비안의 해적,...
요즘은 유튜브 전성시대이다. 연예인, 변호사, 운동선수들까지 가리지 않고 ‘유튜버’가 되어 개인 채널을 운영한다. 유튜브는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영상 플랫폼으로서, 앱 분석 마케팅 업체인 와이즈앱에 따르면 한국의 모바일 동영상 앱 가운데 86%를 차지한다고 한다. 중국서는 유튜브 규제로 인해 사용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영상 시장을 잡기 위해 도전하는 한국인...
[나의 꿈•직업 인터뷰]  우치우파(吴秋发) 변호사 최근 몇 년간 법조계에 많은 사건사고들이 일어났다. 국민들은 자연스럽게 ‘법’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사건사고로 법을 접하게 되지만 사실 법은 항상 우리 주변에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변호사라는 직업 역시 마찬가지다. 상하이 푸뤄(普若)법률사무소 창립 파트너이자 주임인 우치우파(吴秋发) 변호사는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상하이화동정법대학에서...
아기 축하잔치는 만월(满月)부터 중국에서 아기가 태어난 후 단계별로 치르는 잔치나 행사는 산자오(三朝), 만월(满月), 100일(百日), 돌잔치(周岁) 등 4가지가 있다. 현재는 태어난지 3일만에 목욕을 시키는 산자오 풍습은 사라지고 만월, 100일, 돌잔치 풍습만 그대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출생 아이가 태어난 후 친인척들에게 알리는 것을 바오시(报喜)라고 한다. 강남 일대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붉게 물들인...
최근 동향 1 중국의 사이버 보안 강화 정책인 네트워크안전법이 정식 실시 된지가 벌써 2년이 지났다. 중국은 “네트워크 대국을 네트워크 강국으로 건설하자”는 중앙의 지도 방침 하에 안전법 집행 관련 입법속도나 집법강도가 나날이 심도있게 진행되고 있다.          2018년11월에 공안부의 이 정식 실시됐는데 이 규정에는 공안기관이 안전법을 더 효율적으로...
그리운 사람 노회찬, 함께 꿈꾸는 세상 故 노회찬 의원 서거 1주기 추모 음악회      <교민 참여 신청 안내>   노회찬재단 상하이지부는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 노회찬을 그리워하는 교민들과 함께 작은 음악회를 열고자 합니다. “모든 국민이 악기 하나쯤은 연주할 수 있는 나라“를 바랐던 노회찬의 꿈처럼, 악기 연주가 가능한 교민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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