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웅규 (12년 특례)미국 듀크대학교(Duke University) 진학 예정서울대 수리과학과, 카이스트 동시 합격1~3 YCIS4~8 SCIS9~12 상해중학공인시험:SAT: 1580(11학년 2학기)SAT2 Math Level 2: 800, Physics: 800, Chemistry: 800미국과 한국, 입시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는?한국 대학은 보편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니 미국의 입시 과정을 설명하겠다. 미국 대학은 Common Application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원서를 제출한다. 면접은 적어도 대학...
[일:] 2019년 07월 16일
매년, 여름방학은 학생들에게 예습, 복습의 시간이다. 두 달이라는 긴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은 학원에 다니며 다음 학년을 위해 예습하며 준비하거나 한 해 동안 부족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다시 공부해 기초를 다지기도 한다. 물론 예외는 있지만, 대부분 학생들이 두 달의 긴 방학 동안 한국으로 돌아가 공인시험, 학교 진도 등을 배우러 여름방학 학원...
‘그리운 사람 노회찬, 함께 꿈꾸는 세상’ 클래식, 재즈, 중국악기 등 다양한 악기로 추모 연주 오는 20일 한국상회 열린공간 노회찬재단 상하이모임이 고(故) 노회찬 의원 1주기를 맞아 오는 20일 상해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 추모 음악회를 연다. ‘그리운 사람 노회찬, 함께 꿈꾸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음악회는 노회찬 의원의 꿈과 뜻을 함께 하는 전문...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하루에 4마리의 팬더가 태어나 화제다. 16일 상유신문(上游新闻)은 최근 충칭(重庆) 동물원에서 같은 날 두 마리의 팬더가 쌍둥이를 낳았다고 전했다. 이 동물원 개장 60년 만에 처음있는 일로 세계적으로도 그 유래를 찾을 수 없을 만큼 경사스러운 일이다. 이번에 출산한 팬더는 란샹(兰香)과 망자이(莽仔)로 각각 2016년과 2017년에도 쌍둥이를 낳은 적이 있다. 올해...
츠쯔젠(迟子建) | 은행나무 | 2017.10.는 중국 소설가 츠쯔젠(迟子建)이 2015년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우리에겐 이름도 생소한 츠쯔젠은 중국에서 유일하게 루쉰 문학상을 세 번이나 수상했다. 중국 최고 문학상인 마오둔 문학상까지 받은 1964년생 동북 헤이룽장성 출신 한족 소설가이다.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따로 세 쪽이나 할애해 그려놓은 주요 등장인물 관계도다. 40여명의...
알리바바가 홍콩 증시 상장을 위해 주식 분할을 단행한다. 1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알리바바그룹의 연례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분할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보통주 1주를 8주로 분할할 예정이며 분할이 마무리 되면 알리바바의 보통주는 40억 주에서 320억 주로 늘어난다. 알리바바 주총회의 결과에 따르면 주식 분할은 주총의 승인을 받은 후 2020년 7월 전까지 마무리...
클라이브 폰팅 | 그물코 | 2010.09.01이제 녹색의 눈으로 세계사를 읽는다 나는 스무 살에 임학을 전공으로 선택한 이후 이십 년 넘게 산림사회학에 깊이 관심을 두어 왔다. 산림사회학은 늘 내게 ‘환경은 어떻게 인류의 역사를 형성하고, 인간은 어떻게 환경을 변화시켰나’를 다루는 매력적인 분야였다.는 나뿐만 아니라 환경사에 관심을 둔 사람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기에...
여행비자 개인 직접 신청 가능, 한국홍보관 운영이달 15일(월)부터 ‘대한민국비자신청센터(상하이)’가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상하이총영사관 관할 지역 비자 신청장소가 15일(월)부터 기존 총영사관에서 ‘대한민국비자신청센터(상하이)’로 변경되고 개인의 직접 신청이 허용돼 더욱 편리하게 한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된다. 중국지역에서 대한민국비자신청센터가 운영되는 것은 2015년 9월 14일 광저우와 칭다오에 이어 세 번째다. 상하이총영사관은 2018년 한 해...
탁쿤이는 나의 첫 중국어 선생님이다. ‘이탁쿤’이라는 생소한 이름은 자신의 중국어 이름에 한글의 음을 붙인 것이라고 했다. 탁쿤이를 처음 만났을 때 뿔테 안경을 쓴 모습이 꼭 중학생 같았고, 목소리는 남성과 여성, 어른과 아이의 중간 그 어디쯤이었다. 어학 선생님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러웠으나,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찾아와 중국어를 가르쳐 주는 성실함에 금새...
갈수록 격해지는 한국과 일본간의 무역분쟁에 중국기업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중국 관영지인 환구시보(环球时报)가 밝혔다. 15일 환구시보는 ‘일본게이자이신문’ 보도 내용 일부를 인용해 한·일간의 무역 분쟁으로 한국 반도체 기업에 공급 중단은 중국 기업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세계적으로 볼 때 한 제품의 생산에 여러 국가가 참여하는 경우가 많은데 내장 메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