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9년 07월 30일

중국의 한 지방 방송 뉴스에서 불법 안마방을 취재하던 기자의 신체 일부가 그대로 노출 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7일 쓰촨방송 뉴스 채널의 한 저녁 프로그램에서 불법 성매매 안마방을 고발하는 내용이 보도되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기자로 보이는 남성의 중요 부위가 모자이크 처리 되지 않은 상태 그대로 방송을 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