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샤오미(小米) TV가 중국에서 판매량과 출하량 모두 1위를 기록했다.24일 텅쉰신문(腾讯新闻)은 중국 3대 시장조사기관 데이터를 인용해 올 상반기 샤오미 텔레비전의 중국 지역 출하량과 판매량이 처음으로 4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중이캉(中怡康) 통계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TV 총 판매량은 2194만 대로 이중 샤오미가 20% 비중인 419만 대를 기록했다. 이어 하이신(海信)이 91만 대,...
[월:] 2019년 07월
중국은 지금… 2019년 7월 26일(금)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중∙미 무역협상 상하이서 30~31일 개최중국과 미국이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상하이에서 무역협상을 갖습니다. 26일 환구망에 따르면, 25일 중국상무부 가오펑(高峰) 대변인은 평등 및 상호 존중 원칙에 따라 오는 30~31일 상하이에서 12차 중∙미 고위급 무역 협상이 개최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6월 말 시진핑 중국...
상해•화동 한국 IT기업협의회와 상해한인여성경제인회(회장 원지현)가 공동 주관한 ‘중국 경제의 지표 온라인 창업의 방향 세미나’가 18일 상하이 아트젠 호텔에서 열렸다. 세미나 현장에는 중국 내 교민, 유학생, 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중국의 경제와 온라인 창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중국 디지털 전략 마케팅 3C+1C’를 강연한 BS 커뮤니케이션 김찬희 과장은 3C라는 중국...
중국 상무부가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상무부 리청강(李成钢) 부장조리(部长助理)는 “현재 동북아 지역 간 합작을 강화하기에 더없이 유리한 조건”이라면서 “앞으로 중국과 몽골, 러시아 경제 협력뿐만 아니라 한중일 자유무역협상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리청강 부장조리는 중국과 동북아 국가간 경제무역 합작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공유 자전거와 택시 간의 ‘마지막 1km의 전쟁’이 시작되면서 중국 각 지역에서 모순과 충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마지막 1km’는 택시 기본요금 거리를 뜻하는 것인데, 택시기사들은 공유 자전거가 자신들의 일거리를 빼앗아간다고 생각해 탐탁치 않게 여기고 있다. 얼마전에는 택시 기사들이 공유 자전거를 먼 곳에 ‘추방’하는 일이 발생해 조사팀이 파견되기도 했다고 25일 법제일보(法制日报)가...
– 국내업체 6개사, 바이어 20여 개사 참가하여 성황리에 개최 – – 바이어 대부분이 가격이 높다는 반응과 함께 소량 납품 후 제품 유통여부 결정 희망 – 자료: 정저우 무역관 촬영 □ 행사 개요 ㅇ 정저우무역관은 논산지역 소비재 대표기업(식품, 생활용품) 6개사를 초청하여 정저우 노보텔 호텔에서 1:1상담회를 개최했음. – 중국 바이어는...
– 고부가가치 조선기자재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선주를 초청, 1:1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 선박평형수처리장치, 탈황장치 등 친환경 기자재와 선박안전제품 등에 관심 집중 – □ 조선기자재 비즈니스 상담회 개요 ○ 중국 12개 선사(船社) 구매책임자와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 주요 선주인 선사가 발주 선박에 대한 고부가가치 기자재의 구매결정권을 갖고...
불법체류•취업•고용 위반 주의 교통•노동•환경•조세법 준수해야 지난해부터 중국은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법규 위반 단속에 나섰다. 중국 정부는 2018년부터 2020까지 ‘소흑제악(掃黑除惡: 범죄조직을 소탕하고 악을 없애자)’라는 캠페인을 벌이며 ‘범죄와의 전쟁’을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상하이도 예외는 아니다. 간간신문(看看新闻에 따르면, 지난해 상하이에서 잡아들인 조직 폭력배들은 1017명으로 철저히 와해 시킨 조직만 137개에 달하는 것으로...
최근 한국 기업 인수∙합병(M&A) 업계에 LG전자가 베이징 핵심 상권에 위치한 LG 쌍둥이 빌딩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빌딩 예상 판매가는 87억 7000만 위안(1조 5000억원)으로 14년 전 투자액의 3.19배에 달한다.16일 중국경제망(中国经济网), 시대주보(时代周报) 등 현지 매체는 한국 전자업계의 거두 LG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사업적으로 거두지 못한 이익을 뜻밖에 부동산에서...
상하이 등 주요 도시들에서 시작된 ‘쓰레기 분리수거’가 중국 46개 도시 시범 시행으로 확대되는 등 움직임 속에 1조 위안(172조 원)의 거대한 시장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24일 중국청년보(中国青年报) 가 보도했다. 이같은 흐름을 일찌감치 읽고 발빠르게 준비를 시작한 회사들은 그 효과를 톡톡히 봤다. 쓰레기 분리수거의 시작과 동시에 상하이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분쇄기와 분리형 쓰레기통이 품귀현상을 빚을 정도로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