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0년 01월

겨울하면 떠오르는 레포츠는 역시 스키다. 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는 상하이지만 그 어느 곳보다 실내 스키장이 잘 구비되어 있어 실제눈보다는 덜하더라도 주말 하루 즐기기에는 적당한 곳이 많다. 실내 스키장으로는 성이 차지 않는다면 상하이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만날 수 있는 야외 스키장이 있으니 다가오는 아이들 방학, 설연휴 한번 즐기는 것은 어떨까? 상하이...
          아기들이 스마트폰을 가장 먼저 접할 때가 바로 엄마 아빠가 찍은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때다. 특히 자신의 동영상을 틀어주면 혼이 빠질 정도로 보고 또 보고…그러다가 재생 버튼 누르는 법을 알게되고 3~4세 정도에 셀카는 물론 엄마 아빠 사진을 찍어주는 일도 심심찮게 발견된다. 스마트폰이 아이들 시력이나 정신적인...
  화웨이(华为)가 자신들의 기술을 유통사업과 접목시킨 무인 휴대폰 매장을 1일 처음으로 우한(武汉)에 선보였다고 2일 환구망(环球网)이 전했다. 이 무인 매장에서는 365일, 24시간 동안 로봇팔이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화웨이 무인 매장은 우한시 광구신발전국제센터(光谷新发展国际中心) 한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고 전면이 유리로 되어진 둥근 매장안에는 제품이 규격, 종류별로 깔끔하게 진열되어 있어...
지난 29일, 상하이 조선족 노인회, 2019년 사업총화 및 송년회가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하이 심해어항대주점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날 첫 순서는 지난해 노인협회 주요행사 진행을 반영한 동영상을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조정애 회장이 지난해 사업총화를 보고했다. 지난해 상하이 조선족노인협회에서는 지방정부, 한인사회, 우리민족 기업인, 사업자, 상하이 조선족 문화발전추진위원회의 커다란 관심과 지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늘 가까이에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세균, 아무리 세척을 열심히 하고 손을 깨끗하게 씻어도 세균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다.  순간 살균소독 커버가 큰 인기를 누리는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다. 살균 소독이 필요한 식기나 음식물뿐만 아니라 세균이 득실댄다는 휴대폰 등에 뚜껑처럼 덮어서 버튼을 두번 눌러주기만 하면 소독이 ‘알아서’ 된다. 사용이 편리하고, 얇은 원판형으로...
베이징 서우두공항(首都机场)이 또 한번 연간 이용객 1억명을 돌파했다고 1일 인민망(人民网)이 전했다. 현재 세계적으로 연간 이용객 1억명을 돌파하는 공항은 미국 애틀란타국제공항과 베이징공항이 유일하다. 2019년 12월 30일을 기준으로 서우두 국제공항의 항공 운항률은 81.42%로 지난해보다 1.42%p 향상되었고 10년만에 최고 성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우두공항은 지난 1958년 처음으로 운항을 시작했고 2019년은 운행 60주년이 되는...
대학생 시절 커피는 믹스커피가 전부였다. 학과 건물 입구를 들어서면 커피자판기가 있었고 커피를 마신다는 것은 자판기의 믹스커피였다. 과 특성상 국가고시를 준비할 때는 믹스커피가 부담이 되어 녹차를 큰 주전자에 우려 계속 마셨다. 녹차 안에는 커피 속 카페인 보다는 몸 밖으로 더 빨리 배출되고 각성효과가 있는 카페인과 유사한 성분이 들어 있어서 건강도...
  중국은 지금… 2020년 1월 2일(수) 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우한, 원인 불명 폐렴 환자 속출우한(武汉)에서 원인 불명의 폐렴 환자들이 속출해 위생당국이 긴급 조치에 나섰다고 31일 제일재경망이 보도했습니다. 우한시 위생당국은 30일 긴급 통지문을 통해 최근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환자들이 병원을 찾는 일이 속출, 현재까지 어떤 유형의 폐렴인지 확진할...
새해 첫날, 중국중앙은행이 ‘지급준비율 인하’라는 선물을 안겨줬다고 2일 중신경위(中新经纬)가 보도했다. 지난 1일 중국인민은행은 실물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자금조달 원가를 낮추기 위해 1월 6일부터 금융기관의 지급준비율을 0.5%p 낮추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업계 내에서는 이번 지준율 인하가 증시, 채권, 부동산 시장 등에 모두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지준율 인하를 통해 약...
2년 전, 정신을 잃고 쓰러진 할머니를 구하려다가 갈비뼈를 부러뜨린 중국 남성에 대해 지난 12월 31일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고 2일 북경청년보(北京青年报)가 보도했다. 2년전 랴오닝 선양시(沈阳市)에서 약국을 운영하던 쑨(孙) 씨는 가슴이 답답하다며 약국을 찾은 70대 노인이 갑자기 바닥에 쓰러지자 급히 구급차를 불렀다. 의료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었던 쑨 씨는 할머니가 무호흡 상태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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