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글로벌 1위 기업 ‘코스맥스’가 지난 7일 상해한국학교에 소독제를 기증했다. 코스맥스는 등교를 앞둔 상해한국학교에 튜브타입 2000개, 용기타입 2500개 등 총 4500개 소독제를 전달했다. 코스맥스 최경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위기를 넘기고 등교를 시작한 상해한국교 학생들을 안전위생과 방역을 위해 코스맥스가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할 기회가...
[일:] 2020년 05월 08일
5월 22일 초1~3 제외한 전교생 등교상해한국학교가 등교일을 확정했다. 내달 8일부터 고3, 중3을 시작으로 순차적 개학에 들어간다. 5월 11일은 고2, 중2 학생이, 5월 22일부터는 초등 1~3학년을 제외한 모든 학년이 등교하게 된다. 등교하지 않은 학급과 학년은 온라인수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상해한국학교는 가정통신문을 통해 등교 후 몇 가지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스쿨버스 탑승 전→하차...
코로나 19로 브로드웨이에 있는 극장을 포함한 세계 각지의 많은 극장이 문을 닫고, 공연들은 취소, 연기됐다. 밀폐된 공간인 극장은 감염우려가 있어 안전하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그런데도 당장이라도 마스크를 쓰고 극장에 달려가고 싶은 ‘공연 덕후’들을 위해 전 세계 각지의 극장과 예술인들이 안전한 온라인 극장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안내한다.화상 앱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여러 국가는 자국만의 정책을 실시하고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정부의 역할과 정책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면서 특히 정치 분야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세와 각 나라 지도자의 지지율을 살펴보면서 지지율은 무엇을 의미를 생각해 보자.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코로나19 사태가 전 세계를 흔들어 놓는데 걸린 시간은 반년이 채 되지 않는다. 급작스럽게 전개됐던 현실의 변화는 많은 가짜 보도들과 자극적인 방송들을 만들어 냈다. 뒤숭숭한 상황을 틈타 필연적으로 음모론을 양산시켰다. 그중 다시 뜨겁게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백신 반대 운동’이다.백신 선택권? 자유접종?2017년 상반기, 미국 미네소타 주는 그 주에서 발병했던...
중국 자본시장으로 외국 기관 투자자들에게 가장 먼저 개방된 채널인 적격외국기관투자자(QFII)의 주식 투자 한도가 전면 폐지된다.7일 재신망(财新网)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과 국가 외환관리국은 7일 연합 발표를 통해 QFII와 위안화 적격외국인투자자(RQFII)의 중국 증권 투자 한도를 폐지하고 투자 수익 반출 절차를 간소화하겠다고 밝혔다.이날 발표된 ‘공고’는 △QFII와 RQFII의 나라 간 송금 및 교환에 대한...
중국은 지금… 2020년 5월 8일(금)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美 자국기업, 화웨이와 5G 협력 허용하나미국 상무부가 중국 화웨이를 블랙 리스트에 올린 지 1년 만에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7일 매일경제신문은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미국 상무부에서 최근 미국 기업과 화웨이와의 협력을 허용하는 규정을 마련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화웨이와 미국기업이 함께 차세대 5G 네트워크에 대한 표준을...
중국 최대 부동산 그룹으로 꼽히는 완커(万科)가 양돈업에 뛰어들 전망이다.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폭등하면서 관련 상장 회사의 주가도 급등하자 양돈업으로 수익을 창출할 의도로 분석된다는 게 업계의 의견이다. 8일 북경일보(北京日报)에 따르면, 완커는 지난 3월 식품사업부(BU)를 공식 설립했다. 초기 사업 단계에서는 돼지고기 사육, 채소 재배, 기업 음식 세 주요 영역에 중점을...
8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建委)에 따르면, 지난 7일 하루 동안 전국 31개 성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는 단 1명으로 지린(吉林)성 본토에서 발생했다.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와 사망자는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7일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36명, 격리 해제된 밀접 접촉자는 64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의심 환자는 3명으로 모두 해외 유입 사례다. 중증...
지난해 시중에 판매되는 침대 매트리스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돼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강청완 기자는 ‘라돈침대파문’사건의 1등 공신이다. 뿐만 아니라 고(故)백남기 농민 사망사건 취재로 ‘올해의 기자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개인의 발전과 사회 기여라는 목표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직업인으로서의 ‘기자’에 대해 구체적으로 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