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assic “더 클래식” 인 상하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클래식 음악이 어울리는 상하이 가을, 아날로그 감성을 LP로 듣는 시간, 클래식 거장들의 곡을 풍성한 사운드로 만나는 공간, 클알못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음악감상 모임. ‘더 클래식 인 상하이’와 함께 해볼까요? <첫 음악감상회> •9월 26일(토) 오후 4시~6시 •아이친하이 1A...
[월:] 2020년 09월
2020 글로컬 세계시민교육 <버리지마!켓> 당신의 물품이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기부 물품 판매 *세계시민교육 자료 전시 *수익 기부 #10월 3일(토) 13시~17시 #판다북카페(홍췐루 카페베네 2층) *물품 구매시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50년 된 불판을 갈아엎었던 2004년 민주노동당의 첫 원내 진출부터, 공개되지 않았던 그날의 이야기까지. 진보정치의 상징 故 노회찬 의원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조명해봅니다. #일시: 10월 2일(금) 오후 4시~6시 #장소: 희망도서관(홍췐루 징팅다샤 9층) #주제: MBC ‘다큐플렉스’ <노회찬을 왜 좋아하셨나요?> #미리보기(3분) http://playvod.imbc.com/Vod/VodPlay?broadcastId=1005073100007100000
상해한국학교(교장 전병석)는 지난 23일 교내 음악당에서 “2020 제3회 중등 중국어 주제 연설(中文演讲展示)”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위험요소가 아직 남아있다는 판단 하에 올해는 예년과 달리 관중 없이 참가자만 음악당에 모여 진행했다. 올해로 행사 개최 3년째를 맞는 ‘중등 중국어 주제연설’은 학생 스스로 관심 분야의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하고 연설을 구성하여 대중에게 자신의 생각을...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첫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도전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김광현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세인트루이스가 4-1로 승리했고 김광현은 시즌 3승째를 수확했다. 이로써 김광현의 정규시즌 등판은 모두 마무리됐다. 올해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던진 김광현은...
2013년 중국 최초의 자유무역구가 상하이에 설립된 이후 그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베이징자유무역구 설립이 승인됐다. 25일 증권일보(证券日报)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 자유무역 시험구’, ‘후난(湖南) 자유무역 시험구’, ‘안후이 자유무역 시험구’가 설립돼 중국 전체에 자유무역구가 21개로 늘어나게 됐다. 지난 24일, 베이징 자유무역 시험구 현판식이 열려 규모 119평방킬로에 달하는 자유무역구의 정식 가동을 알렸다. 자유무역구는...
상하이피렌체타운에서 추석과 황금연휴를 맞아 ‘쇼핑축제’를 갖는다. 이태리 명품 아울렛인 피렌체타운은 상하이를 포함해 중국에 6개가 있다. 현재 상하이 톈진 광저우 청두 우한 등의 피렌체타운들과 동시에 대규모 할인 이벤트가 한창이다. 10월 8일까지 열리는 이벤트 기간 주말과 10월 황금연휴에는 이탈리아 음식광장, 야외 음악회, 유행제품 시장 등 더욱 풍성한 이벤트들이 기다린다. 상하이피렌체타운에는 Burberry,Gucci,Armani,Etro,...
칭다오(青岛)에서 수입 냉동식품을 하역하는 일을 하던 노동자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 25일 칭다오시위생건강위에 따르면, 칭다오당국이 항구 관련 회사 노동자들에 대한 건강검진 과정에서 2명의 노동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 두명 모두 무증상 감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이 두 남성은 지난 19일 해외에서 수입된 냉동 해산물을 하역하는...
중국은 지금… 2020년 9월 25일(금)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하이난면세점 방문자 ‘블랙 리스트’ 공개… 3년 이용 불가중국세관총서가 하이난면세점(海南免税店) 방문자 블랙 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블랙 리스트에는 219명의 관광객이 포함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3년동안 하이난면세점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고 24일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또 면세 상품을 제한지역 밖으로 빼돌리려다가 적발된 364명에 대해서는 면세품을...
2011년 처음 상하이로 발령을 받아 이삿짐을 꾸리면서 제일 많이 고민하며 챙겨왔던 게 아이의 책이었다. 그때가 딸아이가 두 돌이 채 안됐을 무렵인데 초등 학교 등교 전까지 볼만한 책을 모두 사서 컨테이너에 실어 가져왔다. 그 후에 부족한 책은 가끔 지인의 이삿짐에 부탁해서 받아오기도 하고….그러다 아이도 유치원을 다니고 나도 낯선 상하이 생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