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1년 06월

중국 내 여론이 악화되면서 5월 테슬라의 중국 주문량이 절반으로 줄었다. 4일 신랑재경(新浪财经)은 테슬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월 중국 주문량은 9800대로 지난달 18000대의 절반으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원인으로는 중국 내 여론이 테슬라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으면서 테슬라의 예비 차주들은 구매를 취소하거나 다른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테슬라 예비...
중국은 지금… 2021년 6월 4일(금)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본토 9명 확진…위험 지역 지정 10곳4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健委)는 3일 중국 전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24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중 해외 유입은 15명이며 나머지 9명은 모두 본토 확진자로 광동성에서 발생했습니다. 3일 24시를 기준으로 중국 내에서 치료 중인 확진자는 모두 371명입니다. 또한 이날 확인된...
중국 백신 2회 접종을 완료할 경우 7월부터 격리 없이 태국 여행을 할 수 있다. 4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은 지난 5월 25일 상하이 태국 여행국 사무처와 청두 사무처가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7월부터 태국 정부가 인정한 백신을 접종한 여행객은 격리 없이 푸껫을 여행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태국이 이전에 발표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국에서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케이어스텀이라고 합니다.   현재 저희는 화장품을 유통하시는 현지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현재 토너, 토너패드, 크림 출시된 상태입니다. 아직 많은 제품은 없지만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확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홈페이지: https://vividglossy.com/   전화번호: 010-2971-7392 관련 문의 사항...
칭화대학과 베이징대학이 아시아 대학 1,2위에 올랐다. 3일 신화사(新华社)는 영국 고등교육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2일 발표한 2021년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중국 본토의 31개 대학교가 100위 안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칭화대의 경우 지난 2019년 처음으로 아시아 대학 1위에 오른 후 3년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베이징 대학은 지난해에 이어 2위에 올라 아시아...
광동성에서 또 본토 확진자가 발생했다. 4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健委)는 3일 중국 전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24명이라고 발표했다. 이 중 해외 유입은 15명으로 상하이 5명, 광동 2명, 쓰촨 2명, 윈난 2명, 베이징 1명, 내몽고 1명, 저장 1명, 산시(陕西) 1명이다. 나머지 9명은 모두 본토 확진자로 광동성에서 발생했다. 이날 완치 판정을 받은...
전문가 “구체적인 이동 원인 확인 불가”현장에는 왕홍(网红)들로 북새통 중국에 때 아닌 코끼리 떼가 밤낮없이 민가 부근에 나타나 시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1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5월 중순 경부터 윈난성 남부지역의 시솽반나 국립자연보호구역(西双版纳国家级自然保护区)에서 탈출해 북쪽으로 이동 중이다. 아시아코끼리로 알려진 이 15마리는 30일 저녁 6시를 기준으로 이미 윈난성의 절반에 해당하는 500km를 이동했다. 코끼리들의 이동경로를...
6월 자원봉사자 모집상하이 한인봉사단체 해피트리(HappyTree 幸福树)가 함께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 해피트리 봉사단(단장 이윤영)은 6월 정기활동 일정을 확정하고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이다. 해피트리는 2012년에 결성된 중국 상하이 내 한인 봉사단체로 한국 교민들 뿐 아니라 많은 중국인, 외국인 참가자들과 함께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잠정적으로 활동을...
첫 아이를 낳는 순간 나는 엄마가 되었고, 우린 부모가 되었다. 엄마가 되는 순간, 부모가 되는 순간 아이의 이름을 짓고 기다렸던 모든 기다림이 감동과 감사가 되었다. 그렇게 부모가 되었다. 부모 연습을 한 이가 어디 있겠는가? 밤새 잠을 안자고 칭얼대는 아이를 안고 있다가 가슴팍에 안겨 함께 잠들 때면 말할 수 없는...
첫 책이 나왔을 때는 이웃들에게 많이 나눠줬다. 나는 사회 비판서를 사람들이 얼마나 낯설어하는지 알게 되었다. 예의가 바르면 ‘무슨 내용인지 쉽게 이해가 안 되네요’ 정도로 말했지만, ‘그래서 어쩌자는 말이죠?’라면서 빈정거리는 이들도 있었다. 무례를 타고났겠는가. 익숙했던 성공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닌 사회구조 어쩌고저쩌고를 언급하는 주장은 무시해도 된다고 길들여졌기 때문일 거다. 불평등의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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