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농심 라면 제품에서 최근 기준치 148배 발암물질이 검출되자, 중국 누리꾼들이 한국 라면에 대한 불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상관신문(上观新闻)을 비롯한 현지 언론은 15일 “중국에서 라면 애호가라면 익숙한 한국 브랜드 ‘농심’이 큰 일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한국은 1인당 라면 소비가 세계 1위로 한국의 라면 수출도 매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
[월:] 2021년 08월
중국은 지금… 2021년 8월 16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中, 신규 확진자 51명… 본토 확진 13명국가건강위생위의 발표에 따르면, 15일 중국 전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1명으로 전날(53명)보다 2명 줄었습니다. 이중 본토 확진자는 1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8명으로 확인됐습니다. 본토 확진자 13명은 각각 장쑤 6명, 허난 6명, 후난 1명이고, 해외 유입 확진자는 각각 윈난 11명, 저장...
일본 군국주의 상징인 야스쿠니 신사에서 사진을 찍어 올린 중국 인기 배우 장저한(张哲瀚)을 향한 질타가 쏟아지면서 그의 모든 소셜미디어(SNS)가 삭제되고, 광고 업계는 발빠르게 그와 손절하고 나섰다. 또한 중국공산당 사정·감찰기구까지 나서서 질타하고 있다. 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은 15일 중국 중앙기율검사위원회가 홈페이지를 통해 “‘우매’, ‘착오’, ‘관련 장소의 시대적 배경에 대한 전문지식 결여’ 등의 말로 자신의...
지난 여름 200명의 학생들과 성공적으로 여름특강을 마무리 짓고 이제는 실전대비를 하기 위해 8월 시험 직전대비반이 개강합니다. ★수업 일정 : 8월 22일(일)~ 8월 26일(목), 오전반 저녁반으로 나눠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시간표는 하단에 나와있습니다.) – ★신청방법 : 세한아카데미 카카오톡채널 신청 -> https://pf.kakao.com/_TxoxdxhV 전화 02-3453-3422 *12월시험까지 진행되는 정규반 MCLASS https://www.sehann.com/w/notice/noticeView.php?seq=1599&menuCode=150101
국가건강위생위의 발표에 따르면, 15일 중국 전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1명으로 전날(53명)보다 2명 줄었다. 이중 본토 확진자는 1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8명으로 확인됐다.본토 확진자 13명은 각각 장쑤 6명, 허난 6명, 후난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각각 윈난 11명, 저장 15명, 산동 5명, 광동 5명, 푸젠 4명, 베이징 2명, 상하이 2명, 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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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입시, 전문 조력자 필요” 수시로 변하는 특례입시제도, 미대 입시도 예외는 아니다. 해외에서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바뀌는 입시 트렌드와 대학별 입학전형 변화를 제때 읽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미대 입시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실기, 면접, 포트폴리오 등을 잘 준비하는 것이 입시의 포인트다. 전문 조력자를 만나는 일이 중요한 이유기도 하다. 구베이에...
뮤지컬 스타 홍본영 첫 제작, 중국어 공연코로나19로 상하이를 떠날 수 없는 어린이들에게 한 편의 가족 뮤지컬을 추천한다. ‘공룡이 살아있다((恐龙复活了)’는 올해 1월 상하이 문화광장에서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올리고, 이번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상음 오페라하우스(上音歌剧院)에서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공룡이 살아 있다’는 한국 뮤지컬 스타 홍본영 씨가 첫 제작을 맡았다. 중국어판으로 제작해 8월...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제26대 회장단은 지난 9일 스마오상청(世贸商城)에 위치한 경북, 대구, 제주, 전북, 전남, 광주, 충북, 경기도 대표처를 방문했다. 지난 2일 상해한국상회는 각 지방자치단체 대표처의 대표들을 초청해 실시한 간담회 답방으로, 이날 각 자자체별 운영현황을 듣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답방을 통해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이준용 회장은 “앞으로 상호 간에 보다 긴밀한 관계가 형성됐고 협력의 큰 틀에서...
주말이라고 뒹굴뒹굴하다가 적당히 일어나 밥을 짓고, 멸치육수를 우려 플라스틱 된장 통에 얼마 남지 않은 장을 긁어 모아 된장국을 끓였다. 감자인 줄 알고 두었던 봉지를 열어보니 막 윤기 날 때 사두었던 연근이었는데, 움푹듬푹 변해가는 참이었다. 얇게 썰어 튀겨내면 아이들 입에 쏙쏙 들어가는 맛있는 튀김이 되었을 텐데 나의 무심함을 탓해본다. 부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