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공존하는 ‘위드 코로나’ 도입 국가가 점차 늘어나면서 중국의 도입 시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중국 전염병 전문가가 현 방역 단계와 추후 전망을 내놓았다.9일 재신망(财新网)에 따르면, 정광(曾光)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 전 감염병학 수석전문가는 6일 제4회 수입박람회 홍차오국제건강과학기술혁신포럼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세계적으로 소멸될 수 있는 조건이 없으므로 공존할 수밖에 없다”고...
[일:] 2021년 11월 19일
교민들의 건강•공공보건의료 지원 등 봉사활동 나서의료 강의•자문•상담 시작 상하이 전문의료인 20여명으로 구성된 ‘상하이 교민의료 지원단(이하 의료지원단)’이 출범했다. 상하이 한국교민을 위한 의료봉사단체인 의료지원단은 지난 18일 발대식을 갖고 상하이 교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공공보건의료 지원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상하이중의약대학 한국동문들이 주축이 의료지원단은 신세은 단장을 비롯 부단장에 홍대기•주혜원, 고문에 이은화•박진배•홍석경 외 운영위원회와...
중국 최대의 자동차 제조기업인 비야디(比亚迪)에서 한 직원이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사망 직전까지 한달 동안 줄곧 야간 근무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월 5일 비야디의 제11 사업부의 36세 직원이 기숙사에서 사망했다. 그가 일했던 시안 공장의 출퇴근 카드 기록을 보면 10월 한달 동안 26일을 근무했고 매일 12시간 이상씩 근무했다고 19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이 전했다. 사망한...
중국은 지금… 2021년 11월 19일(금)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고강도 인터넷 데이터 관리조례 출범 예고…VPN 단속 강화‘데이터 안전법’이 시행한 지 고작 2개월이 지났고 ‘개인 정보 보호법’이 이제 막 출범한 가운데 중국 정부가 또 다시 인터넷 데이터 관리에 대한 의견 수렴안을 내 놓았습니다. 16일 제일재경신문(第一财经)에 따르면 지난 14일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에서 ‘인터넷 데이터 안전...
상하이에 인천항 홍보 나서 인천항만공사 상하이대표부는 지난 17일 화주, 선사, 물류기업,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제2회 인천항 상하이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상하이 포럼은 인천항만공사 상하이대표부가 주관하고 상하이총영사관, 상하이선사협의, 상하이한국국제물류협회, 단동시호시무역구 협찬으로 물류환경변화, 인천항의 현재와 미래, 한국과 중국 동부지역을 연계한 신규 수출화물 창출 및 수출입에서의 리스크관리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2차 포럼에는 약...
2021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알리바바가 예상보다 부진한 성적에 주가까지 10% 이상 하락했다. 19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2021년 3분기 매출이 2006억 9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29% 증가했다. 순이익은 285억 2400만 위안으로 지난해보다 39% 감소했다. 알리바바 측은 이번 순이익 감소 원인으로 “현재 안정적인 사업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어 각 분야별 투자가...
“버텨는 보겠지만 자금 지원 절실”지난 24일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민관합동 점검회의가 주상하이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코로나19 비대위, 상해한국상회, 코트라 등 교민단체 및 공공기관을 비롯해 총영사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했다.먼저 코로나19 방역 활동과 재외국민 보호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과제를 점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코로나 경제 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선우공현 상해한국상회 부회장은 지난...
중국에서 본토 확진자가 계속 한 자릿수로 발생하고 있다. 19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健委)에 따르면 18일 중국 31개 성시에서 발생한 신규 코로나19 환자는 24명이다. 이 중 해외 유입은 16명(상하이 7명, 광동 3명, 산동 2명, 랴오닝 1명, 광시 1명, 쓰촨 1명, 윈난 1명)이며 본토 확진 8명은 랴오닝 7명(다렌시), 허난 1명(정저우)이다. 당일 완치 판정을 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