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치(李佳琦)와 함께 중국 양대 인기 쇼핑 호스트로 꼽히는 웨이야(薇娅)가 탈세 혐의로 2500억원대의 벌금 폭탄을 맞았다.20일 재신망(财新网)에 따르면, 저장성 세무국은 쇼핑 호스트 웨이야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개인 소득 은닉, 소득 허위 신고 등의 방식으로 약 6억 4300만 위안(1200억원)의 탈세를 저지르고 최소 6000만 위안(112억원)의 세금을 미납했다고 밝혔다.이에 세무당국은 관련 법에 따라 웨이야에게...
[일:] 2021년 12월 21일
중국은 지금… 2021년 12월 21일(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中 시안서 ‘유행성 출혈열’ 환자 다수 발생…원인은 ‘딸기’?최근 중국 산시성에서 다수 유행성 출혈열 환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20일 홍성신문에 따르면, 지난 18일 시안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시안에서 첫 유행성 출열혈 환자가 발생한 뒤로 다수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행성 출혈열은 한타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중국 중∙노년층의 대표 거리 문화인 ‘광장무(广场舞)’의 소음 문제를 규제하는 법안이 곧 입법화될 예정이다.21일 환구망(环球网)은 21일 오후 베이징에서 열린 13차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 제32차 회의에서 ‘소음오염 방지법 초안’ 2심 원고가 심의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이번 법안에는 소음에 민감한 건물 밀집 지역에서 대형 스피커를 사용하는 등 일상생활 소음 위법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이...
최근 중국 산시성에서 다수 유행성 출혈열 환자가 발생해 중국 누리꾼들이 불안에 휩싸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쥐의 배설물로 오염된 딸기가 출혈열 감염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해 한때 ‘딸기 기피’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20일 홍성신문(红星新闻)에 따르면, 지난 18일 시안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위챗 공식 계정에 “시안에서 첫 유행성 출열혈 환자가 발생한 뒤로 다수 감염 사례가...
지난 20일 중국 5개 성(省)에서 신규 코로나19 확진 환자 57명이 발생했다.21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健委)에 따르면, 20일 0~24시 전국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 등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총 81명으로 본토 발생 57명, 해외 유입 24명이다.본토 확진 환자는 산시(陕西)성 43명(시안 42명, 시엔양 1명), 저장성 8명(전원 샤오싱), 광동성 6명(전원 동관시)이 보고됐다.지난...
UN SDGs 청소년미래정책포럼 수상자 보고서 알아보기2탄 지난번에 이어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국내외 청소년들에게 핫한 ‘UN SDGs 청소년미래정책포럼’의 수상자 보고서 알아보기 2탄을 준비하였습니다. UN SDGs 청소년미래정책포럼은 1차 온라인 포럼을 플랫폼 공간에서 참가자들과 멘토단들이 제출한 보고서와 발표 영상을 확인한 후 관련한 피드백이나 코멘트 또는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3월...
중국 당국이 부동산 우량 기업의 인수 합병을 장려하며, 금융권은 이를 위한 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라고 지시했다.최근 중국 중앙은행,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은보감회) 및 국자위는 일부 민영 및 국유 부동산 기업과 주요 시중은행을 소집해 좌담회를 열었다고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는 20일 전했다. 내부 인사에 따르면, 최근 중앙은행, 은보감회는 공동으로 ‘주요 부동산기업 리스크 처리 프로젝트 인수합병 금융서비스에 관한 통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