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3년 07월 22일

‘중국판 포브스’ 후룬연구원이 메타버스 잠재력이 가장 강한 기업으로 알리바바를 지목했다.20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20일 광저우 난샤(南沙)에서 열린 제2회 ‘후룬 중국 메타버스 정상 포럼’에서 발표된 ‘후룬 중국 메타버스 잠재력 기업’을 인용해 알리바바가 해당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이어 2위부터 10위까지 순서대로 화웨이, 넷이즈, 텐센트, 바이두,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징동그룹, 아이플라이텍(iFlyTek, 科大讯飞), 레노버(联想)가 이름을 올렸다.새로...
상하이 공항이 지난달 15일부터 자동 출입국 심사(E채널)를 재개했다.  지문과 안면 인식으로 출입국 심사를 통과할 수 있는 E채널이 재개됨에 따라 공항에서 대기 줄을 서지 않고 간편하게 출입국 심사를 마칠 수 있게 됐다. 단, 공항 입국장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므로 E채널 미신청자들은 출국할 때는 대면 심사대를 거쳐야 한다.  홍차오공항은 입국장 왼쪽 끝 데스크에서...
28일 대중망(大众网)은 7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신 규정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국6 배기가스 배출 기준 6b단계, 전면 시행7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국6 배기가스 배출 기준인 6b단계가 전면 시행된다. 7월 1일부로 6b단계 기준에 미달하는 자동차는 생산, 수입, 판매가 금지된다.   개정판 ‘오토바이, 전기 자전거 탑승자 헬맷 규정’ 시행오는 7월 1일부터...
상하이총영사관 개관 30주년 기념식 개최 대한민국주상하이총영사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았다. 중국 본토 내 첫 총영사관인 상하이총영사관은 한중 수교 이듬해인 1993년 7월 14일 정식 개관해 올해로 30년이 된 것.  한국과 중국은 1992년 8월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그해 12월에 양국 정부는 상하이와 부산에 각각 총영사관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정부가 중국 본토에서 첫 총영사관으로 상하이를...
위챗페이가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의 편의를 위해 해외 발급 카드 연동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20일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에 따르면, 텐센트는 20일 위챗페이의 해외 카드 서비스가 전면 업그레이드되면서 외국인 사용자는 위챗페이에 해외 은행카드를 연동한 뒤 중국 내 식당, 교통, 호텔 및 관광, 마트 등을 포함한 대다수 국내 상점에서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
2023년 상반기 중국 럭셔리 자동차 시장 성적표가 공개되었다. 전체 판매량은 증가했지만 브랜드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20일 계면신문(界面新闻)에 따르면 승용차연합회는 올 상반기 중국 럭셔리 자동차 판매량이 약 141만 41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20년 이후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전체 자동차 시장 성장보다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럭셔리 SUV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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