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공우주 기업이 중국 최초로 타오바오에서 우주여행 티켓을 판매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완판을 기록했다.29일 신랑재경(新浪财经)에 따르면, 중국 상업용 항공우주 기업 선란항톈(深蓝航天) 훠량(霍亮) 회장은 24일 밤 6시 타오바오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오는 2027년 유인 우주선의 첫 번째 탄도 우주여행 티켓에 대한 사전 판매를 진행했다.선랑항톈의 우주여행 체험 비용은 150만 위안(2억 9000만원)이지만,...
[일:] 2024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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