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의 첫 전기차인 SU7이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7일 계면신문(界面新闻)에 따르면, 레이쥔 샤오미 회장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차세대 SU7은 고급 고성능 순수 전기 세단으로, 4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격은 22만 9900위안(약 4765만 원)으로 알려졌다. 레이쥔은 “차주들의 의견을 경청해 모든 디테일을 세심하게 다듬었다”며 “차세대 SU7은 여전히 운전자를 위한 차”라고 강조했다....
[일:] 2026년 01월 08일
이케아 중국이 중국 내 7개 대형 매장의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7일 차이신(财新)에 따르면, 이케아 중국은 7일 ‘매장 배치 조정에 관한 설명’을 발표해 2월 2일부터 오프라인 매장 7곳의 운영을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상하이 바오산점, 광저우 판위점, 톈진 중베이점, 난통점, 쉬저우점, 닝보점, 하얼빈점 등이 포함된다. 이번 조치와 관련해 이케아는 “세계...
